지구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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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찬가(새무엘 테일러 코울리지)
地球여! 모든 어린이들의 어머니,
낳은 어머니며, 기른 어머니인 지구여
너는 별의 자매, 태양의 사랑을 받은
환희의 존재!
달을 지키며 달을 벗하는, 오오... 지구여
혜성들은 너를 잊지 못한다.
끝없는 우주를 돌아 다시 너를 만나기 때문에...
< 현대과학 문명이 아무리 발달해도, 대자연의 오묘한 섭리 앞에는 맥을 못추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몰아닥친 한파가 한반도를 덮치고 있다. 보통 기록적인 한파는 1월 중, 하순에 집중되는데 그만큼 1월초에 닥친 오늘 한파는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한파는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러시아와 중국 등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대부분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 이유는 지구가 따뜻해지면서 북극이 녹고, 북극 바다에서 수증기가 공기 중으로 공급되면서 많은 눈구름을 만들어서 시베리아에 평년보다 많은 지역이 눈으로 덮였다. 이렇게 되면서 시베리아는 더 차갑게 식어서 올해는 시베리아 고기압이 유난히 발달했다.
그래서 러시아와 중국에는 영하 5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졌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최근의 겨울이 계속해서 추워지는 추세에 있고 한파의 기록도 최근 들어 새롭게 써지는 경우가 많았다. 또 그 원인이 온난화에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기 때문에 온난화가 계속 진행되는 한 앞으로 한반도의 겨울철은 당분간 더 추운 날이 많고 기록적인 한파가 찾아올 가능성이 많겠다. >(퍼온 글)
-- 각설하고 추위야 제발 물러가라! 야속한 지구를 탓하지만 말고 지구를 찬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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