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오는날~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첫눈을 외지에서 보냈습니다.
친구들과 송년의 밤을 보내던중 갑자기 쏟아지는 눈을 보며 모두
한밤중에 밖으로 뛰어들 나가 정말 몇십년 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눈싸움도하며 즐겼습니다.
눈은 나이가 들어도 사람의 마음을 동요시키나 봅니다.
정말 재미있었네요....
정현씨, 정화씨 고맙습니다!
빈 집 지키시느라...
놀다오면 엄청시리 바뻐서 틈틈이 올리고 있네요....

사진 찍을때 기껏 배를 뒤로하고 약간 뒷쪽에서서 찍어야 덜 뚱뚱하게 보인다고 해서
포즐르 취한게 꺼꾸로 했나봐???
왜 배가 앞으로 나왔지?
고창사는 친구가 복분자주을 담아서 1.5리터 몇개를 들고와 초장부터 죽이더니
말꾼들~
소리꾼들~
춤꾼들~
다 이곳에 뫃인것 같았습니다.....
마이크 손에들고 노래 발사전 30초간 인사하는 타임을 주는데 초과하면 그냥 내려옵니다.
정말 죽어도 노래하겠다는 사람이 없나!
노래 못할까봐 일, 이 삼, 사 .....세다가 하는 사람!
어떻게 웃기던 통과가 되야 다음 코스로 올라가는데~
배꼽이 빠졌던 날이였지라.....
관련자료
댓글 23 개
문정현님의 댓글
정화언니!~
감사합니다. 마음에 인정상 이런거 생각없이
회장님께 보고 드리고 ...
회장님 메세지 차분히 정리해서 신중하게
전했네요.
우리 만나요.
각자가 가지는 무게들
나누어서 가볍게 만들구요.
우린 사랑덩어리
원리속에서 배운거 내 삶에서 찾아야지요.
지치지 맙시다요.
포기도 맙시다요.
정화언니!~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
만날 수 있다는 그리움으로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사람 마음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변할 수 있다는데
이렇게 글로 사인 받으니 이제 안심해도 되겠군요.
남들은 제게 씩씩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전 낯도 가리고 상대방 생각하다가
삼천포 여행도 잘 합니다.
길이라 생각하면 둘러가던 메고 가던
포기하지 않는 에너지 하나 챙겨서
4학년 3반 만나고 있답니다.
우리 진정으로 사랑하고 자유로워지는
중년................
참아버지 눈물 우리가 거두어 봅시다요^^*
감사합니다. 마음에 인정상 이런거 생각없이
회장님께 보고 드리고 ...
회장님 메세지 차분히 정리해서 신중하게
전했네요.
우리 만나요.
각자가 가지는 무게들
나누어서 가볍게 만들구요.
우린 사랑덩어리
원리속에서 배운거 내 삶에서 찾아야지요.
지치지 맙시다요.
포기도 맙시다요.
정화언니!~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
만날 수 있다는 그리움으로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사람 마음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변할 수 있다는데
이렇게 글로 사인 받으니 이제 안심해도 되겠군요.
남들은 제게 씩씩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전 낯도 가리고 상대방 생각하다가
삼천포 여행도 잘 합니다.
길이라 생각하면 둘러가던 메고 가던
포기하지 않는 에너지 하나 챙겨서
4학년 3반 만나고 있답니다.
우리 진정으로 사랑하고 자유로워지는
중년................
참아버지 눈물 우리가 거두어 봅시다요^^*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