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죽은 것이요 죽은 것이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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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는 것이 죽은 것이요 죽은 것이 사는 것이다"
이런 말을 대화중 하며 이 말에 의미를 생각할때가 있다.
이게 말이 되는 말인가?
형제 자매님들 고견를 부탁합니다.
마음에 와 닿고 일치되는 고견을 주신 한 분에게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천력 3년 10월 28일(양 11월 28일) 이 옥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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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개
조항삼님의 댓글
사람은 자기가 살아 온 지식과 경험과 신앙의 경륜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곧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회장님께서 던진 화두는 장고의 시간을 필요로 해서 백척간두의 위태로움에서
함축성있는 의미부여를 통해서 시사하는 바가 크군요.
연작이 홍곡의 맘을 어찌 알리요.
짧은 잣대로 이리저리 재다보면 이현령비현령식의 우를 범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소인의 식견으로는 그 문장이 그 아래문맥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치적인 면에서 좀 비약된 표현이라 생각되어지는군요.
2012년을 마무리 하면서 많은 생각을 유추하게 됩니다.
못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곧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회장님께서 던진 화두는 장고의 시간을 필요로 해서 백척간두의 위태로움에서
함축성있는 의미부여를 통해서 시사하는 바가 크군요.
연작이 홍곡의 맘을 어찌 알리요.
짧은 잣대로 이리저리 재다보면 이현령비현령식의 우를 범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소인의 식견으로는 그 문장이 그 아래문맥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치적인 면에서 좀 비약된 표현이라 생각되어지는군요.
2012년을 마무리 하면서 많은 생각을 유추하게 됩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죽고 사는 것은 자연의 이치를 이해해야합니다
거대한 우주가 운행되는 것을 보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자연의 이치에 따라 운행되는데
오직 사람만 자연을 거슬려 훼손하고 천국갈려는 욕심으로 살고있어 타락됐다고합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천국에 들어 갈려는 기회주의자가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사는 것이 죽는 것이요 죽는 것이 사는 것이다\\\\\\\\\\\\\\\\\\\\"
자연의 순환의 이치로 변화의 연속의 하나로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는 것은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며 죽는 것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죽고자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하는 자는 죽는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입니다. 우주에 모든 만물은 자연의 이치에 따라 순환하며 존재하는데
사람만 자연으로 살지못하고 자연을 역행하여 타락함으로 천국가겠다는 욕심에 사로잡혀
신을 주로 숭배함으로 스스로 종이되어 스스로 만든 지옥에서 고통받고 살면 죽는 것이며
욕심을 버리고 자연으로 개성진리체로 스스로 주체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면 사는 것
거대한 우주가 운행되는 것을 보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자연의 이치에 따라 운행되는데
오직 사람만 자연을 거슬려 훼손하고 천국갈려는 욕심으로 살고있어 타락됐다고합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천국에 들어 갈려는 기회주의자가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사는 것이 죽는 것이요 죽는 것이 사는 것이다\\\\\\\\\\\\\\\\\\\\"
자연의 순환의 이치로 변화의 연속의 하나로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는 것은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며 죽는 것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죽고자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하는 자는 죽는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입니다. 우주에 모든 만물은 자연의 이치에 따라 순환하며 존재하는데
사람만 자연으로 살지못하고 자연을 역행하여 타락함으로 천국가겠다는 욕심에 사로잡혀
신을 주로 숭배함으로 스스로 종이되어 스스로 만든 지옥에서 고통받고 살면 죽는 것이며
욕심을 버리고 자연으로 개성진리체로 스스로 주체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면 사는 것
안상선님의 댓글
달갑지 않은 일로 걱정이 많은 때에 깊이 생각 하게합니다.
"사는 것이 죽은 것이요 죽은 것이 사는 것이다"
전. 후. 의 내용이 바꼈을뿐 뜻에는 "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와 차이가 없을것 같습니다.
공적인 물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개인. 사회. 국가. 세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하나님주의와 일체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생사를 결정짓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숭상하고 찾아가려고 하는 사람은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아벨의 입장에서 희생 봉사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주고도 주었다는 것 자체를 이져버리고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천성경1493p)
"사는 것이 죽은 것이요 죽은 것이 사는 것이다"
전. 후. 의 내용이 바꼈을뿐 뜻에는 "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와 차이가 없을것 같습니다.
공적인 물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개인. 사회. 국가. 세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하나님주의와 일체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생사를 결정짓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숭상하고 찾아가려고 하는 사람은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아벨의 입장에서 희생 봉사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주고도 주었다는 것 자체를 이져버리고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천성경1493p)
김명렬님의 댓글
이승과 저승의 차이는 강하나 건너는것이라 누가 얘기하였듯이
사는것과 죽은것은 큰차이는 없다고 합니다.
단지 두려울 뿐이지요
여기서 말하는 사는것이 죽은것, 그리고 죽은것이 사는것이란
이해가 잘가지 않지만 내생각으로는 어떠한 혼란시기에 正道가 아닌데도
무엇이든지 제 잘남을 과시하여
나의 얘기외는 다 아니다 라고 모두를 부정해 버리고 큰소리치며
나는 이렇게 살고 있노라 외치지만 죽은이요
죽은이가 사는 것은 난세일 수록 正道를 염려하고 모든것이 정상 괘도에서
움직여지기를 내심 정성드리고 조그만한 일이라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는
사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죽고자하는자는 ........살고자 하는 자는 ...... 하는 것은 모두가 너무나도 잘아는 내용이지만
정의를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힘을 다해서 노력하며는 활활타오르는 삶이 되고
어떤일에 있어서 옳은일 인데도 우선 자기식 대로 살고 싶어 전면에 나서지 않고
슬슬 뒤꽁무니를 빼는것이라는 뜻이라 생각되는 소견이며
두문장의 내용은 전혀 다른것이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_^
사는것과 죽은것은 큰차이는 없다고 합니다.
단지 두려울 뿐이지요
여기서 말하는 사는것이 죽은것, 그리고 죽은것이 사는것이란
이해가 잘가지 않지만 내생각으로는 어떠한 혼란시기에 正道가 아닌데도
무엇이든지 제 잘남을 과시하여
나의 얘기외는 다 아니다 라고 모두를 부정해 버리고 큰소리치며
나는 이렇게 살고 있노라 외치지만 죽은이요
죽은이가 사는 것은 난세일 수록 正道를 염려하고 모든것이 정상 괘도에서
움직여지기를 내심 정성드리고 조그만한 일이라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는
사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죽고자하는자는 ........살고자 하는 자는 ...... 하는 것은 모두가 너무나도 잘아는 내용이지만
정의를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힘을 다해서 노력하며는 활활타오르는 삶이 되고
어떤일에 있어서 옳은일 인데도 우선 자기식 대로 살고 싶어 전면에 나서지 않고
슬슬 뒤꽁무니를 빼는것이라는 뜻이라 생각되는 소견이며
두문장의 내용은 전혀 다른것이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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