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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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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더군요

몸이 하나니 두 길을 다 가 볼수는 없어

나는 서운한 마음으로 한참 서서

잔나무 숲속으로 접어든 한쪽길을

끝간데까지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또하나의 길을 택했습니다

먼저 길과 똑같이 아름답고

아마 더나은 듯도 했지요

사람이 밟은 흔적은

먼저 길과 비슷하기는 했지만

두길은 그날 아침 똑같이 놓여 있었고

서리내린 낙엽 위에는

아무 발자국도 없었습니다

아, 먼저 길은 다른날 걸어 보리라!

생각 했지요

인생 길이 한번가면 어떤지 알고 있으니

다시오기 어려우리라 여기 면서도

오랜 세월이 흐른다음

나는 한숨(웃음) 지으며

이야기 하겠지요

두 갈래 길이 숲속으로 나 있었다고

그래서 나는 사람이 덜 밟은 길을 택했고

그것이 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라고

R.프로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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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옥용님의 댓글

오늘도 두갈래길 이쪽으로 갈까 저쪽으로 갈까 내가 선택해야 하니 망설려지고 답답하기만 하네.
말씀이 있고, 기도할 수있고, 좋은 벗들이 있어 다행스럽네.
두 갈래 길... 이창배 형제님 감사합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결정하기에 깊이 통찰할수박에 없었고
하루 하루 생활하는 행동이 모여 한사람의 인생이 된다고 볼때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바라고 소망했던 것이 어떤 것일까
하나님의 소망과 나의 인생관이 일치하여 성사될때가 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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