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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사 이 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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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천복궁은 그야말로 어수선하기 이를데 없다.

사무실마다 좁은 공간에서 언제나 분주하게 업무에 열중하던 모습이였는데

위 아래층에서 짐을 싸는 모습이 바쁘게 돌아간다.

혁신적이고 혁명적 섭리를 이끌어 가시는 어머님의 말씀에 따라 인사이동이 되며

그중에 천복궁이 제일 큰 이변이 일고 있다.

문화국과 전도국 그리고 가정국이 협회로 이동하며 구조조정에 의해

희비가 엇갈리는 경향도 있어서 어깨 축 늘어진 분을 보면 뭐라고 위로의 말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돌아서서는 축하드립니다. 하고 인사를 나누기도 한다.

10월14일은 교구장님 이취임식이 있게 된다.

에리카와 회장님은 전도국과 다문화 가정을 맡으셨었는데 다문화가정만 전담하며

협회로 가시게 되어 어제는 여성 전도회 화요출정식장에서 이임식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3 년여 쉼 없이 전도와 교육 여성회 실력양성과 영성부활을 위해 매주 100여 명씩

참석하여 사명감에 열성적 분위기를 이어왔었다.

나는 행사진행 사회를 보며 어쩜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를 살려보고자했다.

제가 오늘 4 행시를 지어 왔습니다.

에.리.카.와. 운을 띄워 주세요.

에 /에너지와 카리스마가 넘치는 분입니다.

리 / 리더쉽은 참부모님께서 인정을 하셨죠

카 / 카네이션을 한아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와 / 와 ! 하는 함성과 함께 큰 박수로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환호성속에 영상과 함께 그동안의 활동보고가 멋지게 이루어지고

다음은 어떤 기성교회 목사님께서 어린이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얘야 우체국 가는 길이 어디냐?

아 예 저쪽으로 좀 가시면 됩니다.

친절하구나 고마워서 하는 말인데 이번주일에 우리교회 좀 와라

내가 천국가는 길을 가르쳐 주고 싶다.

아뇨 안 갈래요

왜? 우체국 가는 길도 모르시는 분이 천국가는 길은 제대로 아시겠어요?

항상 우리에게 천국가는 길을 정확하게 안내 해 주시는 김갑용 교구장님을 모시겠습니다.

짝! 짝! 짝!

그렇게 천복궁의 중요한 하루가 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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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고종우님의 댓글

김동건님,저는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좀 위트있는 분위기가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알프스님, 이상열 실장님은 인천으로 확정 되셨고 가정국장님은 조만웅국장님 이십니다.
오늘 내일 공문상 확정 소식을 들으실것입니다.

강성원님의 댓글

이상열 실장님은 공문에 강남교구장 임명이던데 인천교구장 임명에요. 그리고 전 가정국장님이 가정국에서 일하시던데 직책은 어떻게 된 지요? 고운님 감사합니다.

김동건님의 댓글

우체국 가는 길 애기를 고종우 사회자님이 하실때 모두들 한동안 박장 대소 하더군요~
김갑용 전 교구장님은 부 목사님이 되시는 것인가? 했는데.....
그라치면 홍성복 부 교구장님은 어찌 되시나요?

유노숙님의 댓글

그렇군요.에리카와회장님은 전설적인 분이시니다.김갑용 교구장님ㅇ,ㄹ뵈올수가 있군요 반갑습니다좋은 소식이네요

고종우님의 댓글

유노숙님,
에리카와 회장님은 올해 67 세
성화식때 안내봉사 하시는데 한 타임이 7 시간인데 하루 두 타임 14시간을 사수 하시더군요.
그것도 8 일 동안이나, 우리는 놀라워 하며 대단하세요 좀 쉬세요 해도 아랑곳 하지않고
체력이 좋으십니다. 말하면 "그게 아니고 정신력이요" 라고 하십디다.

김갑용 교구장님은 천복궁에 부 교구장님이 되셨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성범모님,
언제나 긍정적 사고로 섭리를 바라보고 나 자신이 가야할 정도를 가면서
심사에 불편한 맘이 들때마다 기도로 살아감이 제일인듯 싶습니다.
어머님을 통하여 전개되는 새로운 섭리에 기대와 격려를 보내드려야 할것입니다.
섭리는 물 흐르듯 그렇게 구불 구불 흘러가겠지요.

이제 천복궁은 비워지를 공간을 활용하여 수련소가 마련될것으로 짐작 합니다.
보람된 하루 되시기를 빕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에리카와 회장님이 전도국의 짐을 하나벗었군요.
짐을 벗은것은 축하를 드립니다.그러나 세계회장님이 하시고자 했던 일들이 너무 핸들이 돌아 가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김갑용 교구장님은 이제 천복궁에선 못뵙게 되는것 같아서 서운합니다.
우체국 가는 길을 잘 알아놓고 천국가는 길을 가르쳐주어야 겠습니다.
아래 글이 참 의미있게 느껴집니다....

성범모님의 댓글

소문으로만 듣던 현실의 감을 스켓치를 통해 접합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역사의 한 단계가 지나가고 새로운 후 섭리라고나 할까요, 긍정과 부정이 교차되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가야하는 섭리는 그때 그때 마다 인사이동 조직변동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 동안 알게 모르게 뒷 공론의 모순이 정리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섭리의 방향에 맞춰서 행동해야 하는 우리는 언제나 스스로 중심을 잡고 실족하지 않는 개성진리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온 천하를 얻고도 네 자신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라고 했습니다.
변화의 충격 속에서 뒤안길로 가시는 분들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아울러 더 큰 사명을 받으신 분들께는 축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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