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참어머님,통일교 앞으로 "원리강론" 중심으로 가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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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머님으로부터의 편지!
/2012.9.25
천력8.8일(양력9.23일) 참아버님 승천(昇天) 21일째를 맞는 이른 아침에...
나의 사랑하는 식구들!
참아버님의 승천에 여러분들은 하늘 앞에서 사랑과 헌신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맹세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이 물질 세계인 지상 세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지 말고 영적 세계에 편안하게 올라가는 것을 기억합니다.
전 생애를 참아버님은 자기 자신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는 대신에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 구원에 전심으로 헌신했습니다.
그럼으로 그 분은 많은 놀라울 업적을 이루시고 남기셨습니다.
참아버님은 오직 참부모에만 주어지는 쓸수 있는 특권을 통해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렸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은 지상계를 직접 치리할수 있는 하나님에 다가갈 수 있는 길을 넓게 여시었습니다.
이 같은 그 분만의 외골 심정과 뜻으로,그 분은 남을 위해 사셨고,당신 스스로의 몸은 돌보시지 않았습니다.
일생돌안 단 일분일초도 헛되이 하지 않으시고 매순간 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신념으로 살아오셨습니다.
그러기에 그 분은 종종 식사를 놓치셨습니다.
참아버님은 당신 육신이 필사적으로 요구하는 휴식을,생각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강한 체질로 태어나셨기 때문입니다.
만약 참아버님이 스스로를 돌보았다면,그 분은 더 오래 사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은 그 분은 “하루가 천년같다”고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그처럼 바쁘셨던 것입니다.
그 분은 이때에 결코 병원에 가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제가 어쨌든 도와드릴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분이 해외여행 할 때는 그 분은 동과서,다시 남과북을 여행하셨습니다.
그분은 가능한 장거리 여행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만약 필요하다면 2~3년에 한번씩 앞뒤로 가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의학적 소견입니다.
그러나 지난해는 홀로 아버님은 미국을 8번이나 갖다 오셨습니다.
그분이 왜 이런 삶을 사셨을까요?
그 분은 기원절( Foundation Day) 날짜를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그 날 전에 영계로 가실 것을 아셨습니다.
(he knew that he would pass into the spirit world before that day)
이것이 바로 그 분의 삶의 방식이 일분일초라도 허투루 할 수 없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알면서,나는 내가 가질수 있는 어떤 이유나 구실을 가지고 그 분이 중단하시길 바랬습니다.
종종 나는 그 분하고 함께 여행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그 분은 당신 혼자 스스로 가시겠다고 대답하시곤 하셨습니다.
이처럼 그 분은 무거운 삶을 사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식구님들!
우리가 타고 있는 자동차와 우리가 공장에서 쓰는 장비들에 오일(기름)을 쳐,더 오래 쓸려는 것처럼,우리 역시 우리 육신이 나이가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으로도 젊음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같은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입니다.그렇지 않나요?
참아버님은 그러나 이 같은 육신을 돌보는 것을 넘어서 사셨습니다.
그 분은 몸을 혹사하는 스케줄을 따랐습니다.
훈독회에서 10시간 이상 말씀하시거나 거문도나 여수를 헬리콥터로 방문하는 일들이었습니다.
이 같은 방식으로 그 분은 스스로 너무 과로 하시면서,결국 그 분은 감기에 걸리셨습니다.
그 연세에 감기가 든다는 것은 가장 무서운 일입니다.
비록 병원으로 가셨고 곧바로 적절한 방법을 취했더라도,
그 분이 집에 가시전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감기는 악화되어 폐렴으로 발전되었습니다.
폐는 매우 약해지셨습니다.
결국 상황이 더욱 악화 되었고,복잡한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비록 그 분이 원치는 않으셨지만,결국 그 분은 매우 심각한 상태에서 병원 가는 것을 받아들이셨습니다.
8월 초순에 모든 테스트가 10일 정도 걸쳐 실시됐고,그 분은 병원을 잠시 떠나실 것을 원했습니다.
그 분은 병원에 계시는 것을 감옥에 있는 것 같다며 힘들어 하셨습니다.
어찌할 수가 없었고 그 분 뜻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8월12일입니다.
병원을 떠나 하루만 천정궁에 계셨습니다.
아버님은 보좌관들에 “나는 참어머니와 진지를 드시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식사 중에는 언제나 그 분 옆에 앉았습니다.
그러나 그 날은 참아버님은 “나는 참어머님의 얼굴을 볼 수 있게 얼굴을 맞대고 진지를 드시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테이블을 나란히 했습니다.
그러나 참아버님은 진지를 드시는 대신에 오랫동안 내 얼굴만을 응시하셨습니다.
나는 그 분이 내 얼굴을 가슴에 새기는 것으로 믿었습니다.
나는 내 깊은 곳에서 눈물이 흐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미소를 띠며 이것좀 드셔보시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참 좋고,저것은 역시 맛이 좋다”며 드시드록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전 보다 더 진지해졌습니다.
나는 그 분이 잠깐이라도 주무시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직원들을 불러 천정궁 이곳 저곳을 급하게 보실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8월13일은 매우 더운 날이었습니다.
그런 뜨거운 태양에도 불구하고 그 분은 성인 남자만큼 큰 산소 탱크를 동반하도록 하여 참아버님은
오직 천정궁을 둘러보셨습니다.
참아버님은 천정궁을 한바퀴 도셨습니다.
아버님은 청심중고등학교와 인근의 조그만 공원을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청심평화센터와 청평수련원을 차를 타고 가시어 보시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천정궁 거실에 오셔서 디지털 녹음기를 가져 오시라고 하셨습니다.
손으로 녹음기를 잡으시고,아버님은 약 10분 정도 깊은 생각에 드셨습니다.
그리고는 당신 말씀하시는 것을 녹음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여러분들이 들어서 알고 있는 것처럼,참아버님은 그 날 같은 메시지를 3번 주셨습니다.
즉 천정궁 거실에서 한번,천정궁 중앙 침실에서 한번,청심병원에서 한번입니다.
참아버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
그 분은 가쁜 숨을 몰아 쉬시면서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리 나이다!”
“모든 것을 가져와 최종적으로 완성·완결·완료했다”고 강조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그 분은 나의 손을 잡으시고“엄마.고마워!” “엄마 부디 모든 것 부탁해!”
그 분의 이 같은 말씀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가끔 그 분은 “시간은 나를 위해 오고 간다.나는 내가 갈 때를 안다”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이 시간 그 분께서 그 분의 마지막 준비를 하셨던 것으로 믿습니다.
내가 엄마하고의 인연은 단지 전에 일어났던 어떤 것의 자그마한 조각이다.아버님은 승천하셨습니다.(What I am relating to you is only a small part of what happened before Father ascended;)
진실로 나는 참아버님과 최근에 많은 것들을 경험했습니다.
우리가 식사를 할 때,우리는 서로 옆으로 앉았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나의 존재를 깨닫기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손을 굳게 잡으시고 진지를 드시기도 하셨습니다.
내가 이런 것들을 생각할 때 마다,나는 매우 송구(悚懼)스럽고,내가 참아버님을 더 편하시게
보내드리지 못한 생각이 내 가슴을 칩니다.
내가 “좀 쉬시라”고 말씀드리면,그 분은 가끔 “내 머리를 엄마 무릎에 두고 싶다”며
매우 잠깐 주무시기도 하셨습니다.
최근에는 그 분은 그 분이 건강 할 때는 결코 하시지 않으셨던 것 들을 하셨습니다.
참아버님! 그 누구보다다도 더 정력적으로 전 생애를 살아오셨던 그 분은 그 분이 좀 더 약해지시려는
때에 마다 내 곁에 머물기를 원하셨습니다.
나를 필요로 했고,나를 의지 했습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자기 엄마에 하는 것처럼...
어제는,식구 한명이 참아버지가 가시니 공허함을 느낀다고 하면서 참아버님이 참 그립다.
그래서 내 얼굴이라도 볼 수 있다면 힘을 얻을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식구가 천정궁에 오고 싶다는 진솔한 간청을 했습니다.
왜 저는 그 곳에 갈 수가 없나요?
저는 아직 참아버님을 위한 40일 진지 정성 기간입니다.
오늘은 21일 째 되는 날입니다.
천국에 계시지만,참아버님은 진지 때 마다 꼭 오시지요.
우리는 아버님 진지를 오전 7시,그리고 정오 12시,그리고 저녁 6시에 진지를 올려드리지요.
지상에 계실 때는 아버님은 이런 스케줄을 따르실 수 없지요.
그러나 영계로 가신 이후로는 아버님은 늘 제 시간에 오시지요.
저는 확실히 느낄수 있지요.
매일 나는 아버님과 대화를 나눔니다.
나는 아버님께 콩가루를 반죽한 수프(soup)와 아버님께서 지상계에 계실 때 즐기셨던 다른
반찬들을 설명합니다.
그리고는 “많이좀 드시라고!”
저는 이 같은 아버님 진지를 하루 세 번 해야 하기 때문에,저는 개인적인 시간이 없지요.
아버님이 지상에 계실 때는 저는 결코 아버님 진지를 제 때에 올려 드릴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이것이 적어도 제가 내 자신을 헌신할 수 있는 일이라고 믿는 이유입니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참아버님 승천 순간에,나는 참아버님께 약속했습니다.
나는 내가 지상의 마지막 날까지 그 분께서 인류를 위해 이루고자 하셨던 모든 것을 성취하기 위해 일할 것이라고...
이것이 내가 최근 바쁜 이유입니다.
나는 한국의 현재 복잡한 상황을 인지하려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는 통일교회 내에서 거룩한 정신과 진리를 향해 나가는 전통을 세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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