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자중자애 하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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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自重自愛 하는 기간
아버님께서 중환자실에 누워계십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영계가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중한 때에는 가장 성숙한 모습으로 정성의 진가를 발휘해야 합니다.
이런 때에는 집 나간 자식도 돌아와서 통회하는 것이 세상 법도이기도 합니다.
천도를 말하고 완성의 도를 증언해야 할 집안에서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세수 칠십을 넘고 육십을 넘은 자식이 있다면 그 아버지 앞에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우리 이렇게 건강하오니 어서 일어나십시오.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효요 충입니다.
들것에 실려 와서 아버지 어서 일어나십시오. 한다면 그것은 불효요 불충입니다.
내 발로 걸어 다닌다고 건강한 것 아닙니다.
내 손으로 글을 쓴다고 건강한 것 아닙니다.
소화력이 없다면 이미 건강은 상실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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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중자애하는 기간입니다.
심정의 공동체는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한 일팔 홈을 위하여!
이런 건배사가 필요 없는 일팔 홈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살인적인 폭염도 극복해 낸 일팔 홈입니다.
가공할 태풍도 극복해 낸 일팔 홉입니다.
이곳을 오고 가는 모든 분에게 소통, 형통, 유통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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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개
조항삼님의 댓글
태풍이 할퀴고 간 정적의 항구엔 무심한 갈매기만 끼룩거릴 뿐
언제 그랬냐는 듯 괴괴합니다.
세상사 아웅다웅 부질없는 것
사랑 외로움 미움이 공존하는가 봅니다.
이인규 목사님의 잠을 깨우는 메시지에 화들짝 놀라 지난 날의
아련한 추억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는군요.
마치 명경대(明鏡臺) 앞에서 서성이는 꼭두새벽이 천추와도
같습니다.
인생을 달관한 고승도 성자도 쾌도난마의 일갈로 깨우치시는
고매한 덕망에 고요히 머리를 숙이게 하는군요.
저승길 입구에 있다는 명경대 앞에서 예심을 치르는 느낌으로
저의 경망스런 행실에 깊이 자중합니다.
모든 잘못은 내 탓으로 통감하며 쥐구멍에라도 숨을 듯
자책합니다.
살아 있을 때 지은 착한 일과 나쁜 일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변명하고 강변한 들 무엇하리요.
그대로 비추이는 몰지각한 행실이 영롱한 호수에 투영되는데
......
어찌도 제 맘을 꿰뚫어 비추이시며 자비로운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는 영험함에 감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괴괴합니다.
세상사 아웅다웅 부질없는 것
사랑 외로움 미움이 공존하는가 봅니다.
이인규 목사님의 잠을 깨우는 메시지에 화들짝 놀라 지난 날의
아련한 추억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는군요.
마치 명경대(明鏡臺) 앞에서 서성이는 꼭두새벽이 천추와도
같습니다.
인생을 달관한 고승도 성자도 쾌도난마의 일갈로 깨우치시는
고매한 덕망에 고요히 머리를 숙이게 하는군요.
저승길 입구에 있다는 명경대 앞에서 예심을 치르는 느낌으로
저의 경망스런 행실에 깊이 자중합니다.
모든 잘못은 내 탓으로 통감하며 쥐구멍에라도 숨을 듯
자책합니다.
살아 있을 때 지은 착한 일과 나쁜 일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변명하고 강변한 들 무엇하리요.
그대로 비추이는 몰지각한 행실이 영롱한 호수에 투영되는데
......
어찌도 제 맘을 꿰뚫어 비추이시며 자비로운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는 영험함에 감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알은 본래 하나님의 축소판
프리는 모두가 추구하는 가치
스스로 자유의 하나님의 실체를 이루려는 분
조용조용히 살아온 인생의 모범생
항구가 태풍이 몰아쳐올 때에 배들의 피난처가 되어주듯
삼삼한 인정미로 거친 세상 등대로 살아가실 분
김씨 이씨 안 가리고 연장자에게는 언제나 형으로 모시는 겸손의 도를 이루신 분
동생들에겐 형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때로는 손해도 감수하시는 분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희생도 감수하며 즐겁게 사실 분
이웃 집 오가듯 세계를 주름잡는 시대의 선구자
화목한 가족사진 한 장으로 홈을 감동시키듯
식구가 있는 곳은 어디라도 좋은 소식전하기에 전력을 투구하시는 분
신천신지가 어느 메냐고 물으면 그 답을 주실 것이고
현재를 보고 과거 미래를 자신 있게 설명해 내시며
서해바다 올라오는 태풍도 맘만 먹으면 잠재울 분
이루려는 의지가 남달라 하늘의 칭찬을 받고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이어진 섭리를
배달민족정신으로 승화시키고자 밤낮없이 정성으로 사시는 분
유능한 사람의 지침은 이 분에게 물어야 답이 나올 판
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득한 분
숙제를 잘 하기에 미래를 자신 있게 살아가실 분
박장대소 파안대소로 행복을 설명하며
신나게 사는 것으로 성공을 설명하고
자신 있게 사는 것으로 리더의 모습을 보여 주실 분
프리는 모두가 추구하는 가치
스스로 자유의 하나님의 실체를 이루려는 분
조용조용히 살아온 인생의 모범생
항구가 태풍이 몰아쳐올 때에 배들의 피난처가 되어주듯
삼삼한 인정미로 거친 세상 등대로 살아가실 분
김씨 이씨 안 가리고 연장자에게는 언제나 형으로 모시는 겸손의 도를 이루신 분
동생들에겐 형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때로는 손해도 감수하시는 분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희생도 감수하며 즐겁게 사실 분
이웃 집 오가듯 세계를 주름잡는 시대의 선구자
화목한 가족사진 한 장으로 홈을 감동시키듯
식구가 있는 곳은 어디라도 좋은 소식전하기에 전력을 투구하시는 분
신천신지가 어느 메냐고 물으면 그 답을 주실 것이고
현재를 보고 과거 미래를 자신 있게 설명해 내시며
서해바다 올라오는 태풍도 맘만 먹으면 잠재울 분
이루려는 의지가 남달라 하늘의 칭찬을 받고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이어진 섭리를
배달민족정신으로 승화시키고자 밤낮없이 정성으로 사시는 분
유능한 사람의 지침은 이 분에게 물어야 답이 나올 판
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득한 분
숙제를 잘 하기에 미래를 자신 있게 살아가실 분
박장대소 파안대소로 행복을 설명하며
신나게 사는 것으로 성공을 설명하고
자신 있게 사는 것으로 리더의 모습을 보여 주실 분
조항삼님의 댓글
여러분에게 백배사죄합니다. 송구하옵니다.
이인규 목사님 이존형님을 가슴 속 깊이 끌어 안고 남은 인생 따지지 않고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면서 영원히 영원히 함께 행여라도 털끝만치라도
마음 상하지 않도록 만인 앞에 용서를 빕니다.
목사님 수양이 부족한 저를 용서하세요.
자기 입 안에 혀도 깨물릴 때가 있는 데 목사님의 본글에 사랑의 뇌관이
점화 되는 순간 저의 좁은 맘이 봄눈처럼 녹아 흘러내립니다.
존형아우님 내가 먼저 천배만배 사죄하리이다.
우린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가 있었다 할지라도 깊은 정은 변함없소.
툴툴 털고 오늘밤 다리 쭉 뻗고 고운 꿈 꾸세요.
Alpus님 이역만리 타국땅에서 전력투구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류명락 목사님께 늘 배려해 주셔서 큰 절 올립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옵니다.
이인규 목사님 이존형님을 가슴 속 깊이 끌어 안고 남은 인생 따지지 않고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면서 영원히 영원히 함께 행여라도 털끝만치라도
마음 상하지 않도록 만인 앞에 용서를 빕니다.
목사님 수양이 부족한 저를 용서하세요.
자기 입 안에 혀도 깨물릴 때가 있는 데 목사님의 본글에 사랑의 뇌관이
점화 되는 순간 저의 좁은 맘이 봄눈처럼 녹아 흘러내립니다.
존형아우님 내가 먼저 천배만배 사죄하리이다.
우린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가 있었다 할지라도 깊은 정은 변함없소.
툴툴 털고 오늘밤 다리 쭉 뻗고 고운 꿈 꾸세요.
Alpus님 이역만리 타국땅에서 전력투구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류명락 목사님께 늘 배려해 주셔서 큰 절 올립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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