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복궁 주일 예배 스켓치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다음 글은 오늘 천복궁 주일예배시 세계회장님의 설교 말씀을
회상하며 메모 해 보았습니다.
협회 홈 페이지에서 동영상을 시청 하시기 바라며,
잘못된 내용은 너그럽게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설교 시작 하시면서 감격에 북바쳐 말씀을 잘 못하시고 울먹이시며,
그래도 잘 참으시고 차분히 설명 하시었다.
93세 고령의 아버님께서 너무 무리하시고, 감기를 잘 대처 않으시고
기침이 심하시며, 폐렴이 되셨다.
실은 10년전 미국에서 심장 수술을 하시었으며, 계속 너무나 무리한 하루의
일과를 보내시었다.
세계인류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몸을 돌보시지 않으시었다. 7년전엔 섬나라의
침범을 당하는 예언 하시며, 많은 염려도 하시었다.
요즘 한일 관계, 중일 관계가 많이 악화 되는등 세상구원에 심려 하시는 때이며,
근래도 계속 미국을 오가시며 왕성한 활동 하시며, 3, 6,13 시간 훈독회 하시고,
미국을 출발 하고 비행기 안에서 식구들을 <청심 월드 센타>에 모으시고 3시간
말씀을 하시기도 하셨고, 또 미국에 가셨다 귀국 하시면서, 30일 본체론 수련생을 청평에 모으고 말씀을 하시기도 하시었다. 세계회장님께서는 뭐언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다.
근래 기침이 심 하셨는데 늘 평소에 감기, 몸살을 이기시며 살아 오신 것처럼 대처
해 오시었는데, 지난 8월2일 갑자기 오산 학교에 가시자 하시어, 심한 기침을
하시면서 방학중인 서울 용산구에 있는, 역사와 전통 있는 그 학교를 방문 하시
었다. 병원 입원을 계속 사양 하시었지만 못 이기시고, 8월 3일엔 강남 성모
병원에 입원( 미국에서 치료 하셨던 그 의사) 치료 하시었다.
감옥 같이 갑갑해 하시며 10일엔 퇴원(잘 쉬시기로 굳게 약속 하시고)하시었다.
밤 10시엔 기도 하시며 천정궁 이고 저곳을 다니시기도 하시고,
특별 의식도 행 하시기도 하시었다. 물론 링 거를 통해 치료를 하시면서.....
11일엔 거문도에 가시자며 헬리콥터를 찾으시었다.
12일 아침엔 호흡이 불편 하시고, 눕는 것도 불편 하시었다.
13일 아침에 청심병원에 가셨다. 산소 탱크도 사용 하시고 계셨다.
어머님의 주장으로 급히 강남 성모병원으로 옮기시었다.
이송 도중 기침하시다, 먼저 드셨던 죽(미음)이 기도로 넘기셔서 위급 하셨다.
중환자실에서 기도에 호스를 넣고 강한 인공 호흡을 하였다.
폐 속에서 적출한 이물질 검사 결과, 이상한 점이 발견 되었다.
폐 속에 광물질들이 있었다. 또한 암모니아(흥남 비료)도 발견 되었다.
젊으셨을 때 그 힘드시었던 이런 저런 것, 그 것들이 아직도 폐 속에 !!.......
그러한 폐와 수술한 심장으로 너무도 무리한 활동을 해 오신 것이었다.
폐렴균이 피를 통해 신장을 망가트려 소변을 볼수가 없으셨다.
신장 투석을 하실 수밖에 없었다.
14일 인공호흡기를 최대로 높여도, 수치는 계속 떨어지며 악화 되어가고 있었다.
마지막 방법인 사타구니의 대동맥에서 채혈하여, 외부기계로 거르고, 산소를
넣어, 다시 경동맥 혈관에 투입 하게 되었다.
협회장님을 통해 전세계 식구들에게 정성들이자는 공문을 발송 했다.
세계에 널려 있던 참자녀님들이 문병 하여, 침대에 묶여있는 아버님의 4지를
맛사지 하고 좋은 목소리와 氣를 보냈지만, 의사가 환자에겐 의식이 계시기
때문에 부담이 되니 자제 하라고 하며, 면회를 하루 2회로 한정 하게 되었다.
그리고 수면제투여로 숙면을 취하시고 계시며, 참 자녀님들께서는 문병후 밖에
나갈때는 밖에 기자들이 많이 있므로, 밝은 표정을 연출 하며 나가기로 약속들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일전 17일엔 아버님께서 드디어 변을 보시었다.
그리고 호 스를 통하여 미음을 넣어 드리고 있다.
한편 부기가 약간 빠지시었으며, 산소 호흡기를 40% 까지 낮추었다.
어제 18일 밤엔 인공 산소 호흡기를 30% 로 낮추었다.
어머님의 결정이 30분만 늦였어도 ......
앞으로 1주일 위험하다. 균 감염이 되면 연로 하신 아버님이 다시 악화 되기때문에
아버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더욱 정성을 드린다. 하는 말씀을 하시고, 120배 경배
정성을 단상에서 축사장님과 함께 드리셨습니다.
단하에선 훈사님들이 드리거, 예배에 참석한 전체식구들은 서서 120배 경배 정성
을 드렸으며, ‘참부모님 억만세’ 성령 치유예배를 드린후 세계회장님의 간절한
보고 기도로 예배를 마치었습니다.
관련자료
김동건님의 댓글
"우리에게는 정지가 없습니다! "
오늘 천력 7월 1일 (2012년 8월 18일) 전 세계 식구들을 대표한 대륙회장들과 일부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아버님을 24시간 간호하고 계시는 참어머님과 형진님, 국진님을 뵙고 비록 짧은 시간이었으나 참어머님의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 말씀은 이번 참아버님의 입원 후 공식적인 참어머님의 첫 말씀이시기에 전 세계 지도자들과 식구님들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지도자들은 참어머님을 위시하여 모든 참자녀님들께서 지극한 기도와 정성으로 참아버님의 쾌유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심을 직접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 식구님들은 모두 참아버님을 위한 기도와 정성을 드리며, 참어머님의 말씀처럼 기원절 승리를 향해 추호의 동요도 없이 중단없는 전진을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이 시점에 참부모님을 향한 우리 축복가정들과 통일가의 형제자매들의 최고의 정성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참어머님 말씀] – 천기3년 천력 7월 1일 (양력 2012년 8월 18일)
" 우리에게는 정지가 없습니다. 이 말을 명심하세요.
아버님께서 지금까지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일을 반드시 성취하여야 하겠습니다.
지금 아버님께서 힘든 투병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식구들은 상심하지 마세요. 동요하지 말고 흔들림없이 나아가세요. 또한 참아버님께서 이루시려고 하셨던 모든 일들을 여러분은 반드시 이루겠다는 다짐과 결의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수고해왔고, 또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여러분들은 그 최선을 다했다는 기준만으로는 모자란다는 생각을 해야 하겠습니다. 거기에 열 배, 백 배 더 수고합시다. 더 하면 할수록 하늘은 여러분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하늘이 기억하는 축복가정이 될 것임을 알고 나아가십시오.
또한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아버님의 병환의 상황에 대해 내용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할 것은 아버님을 위해 정성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주세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우리에게는 중단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기원절을 놓고 준비하는 각 분야를 절대 소홀히 하지 말고 잘 준비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찾아와서 고마워요. 열심히 합시다."
모든 참석자들은 굳은 각오와 결의로 정성을 모으면서 중단없이 참아버님께서 명해 주시고 직접 진두지휘하신 모든 일들, 특히 기원절을 향해 재차 가슴 깊이 결의하고 다짐하였습니다.
(세계선교본부)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