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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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紀行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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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과 캄보디아 주요-지(主要 地)
바다에 떠 있는 계림이라고 칭송받을 만큼 그 끝을 알수 없고
생김새를 짐작할 수 없는 기기묘묘한 3000여개의 섬들을 가지고 있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자연유산인 베트남 하롱베이
섬내의 석회동굴의(천궁동굴-하늘문. 용형석. 용좌. 폭포. 선녀목욕탕 등) 둘러보고~~~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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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도시’ 라는 뜻을가진 앙코르 톰(angkor thom) 유적지 관람
과거 100만명 이상의 사람이 사는 대도시였다고 전해지는
앙코르 톰의 사방에는 출입문이 하나씩 있으며 동쪽에만 승리의 문과
죽은자의 문 두개가 있다
남문을 통해 숲이 무성한 길을 따라 들어가면 바이욘 사원이 나오고
근처에 바푸온사원. 지금은 그 흔적만이 남아있는 왕궁터 그리고 맞은
편에는 코끼리테라스와 문둥왕의 테라스가 잇다.
타 푸롬 (ta prom)
자야바르만 7세가 그의 어머니를 위해 만든 타 푸롬 사원은 다른
사원과 달리 복원하지 않고 유지 보존만 하는가운데 정글에 둗혀
커다란 돌 벽을 나무 뿌리가 휘감은 모습이 인상적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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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앙코르왓’
12세기 수리야바르만 2세가 지은 것으로 그 규모와 섬세함.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사원이다.
밀림속에 있다가 1860년 앙리무오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의 하나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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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서님의 댓글
정권을잡으니 나라가 망한 예지요.
유학간사람은 부러들여 죽이고 안경쓴 사람도 글많이읽어
눈나빠졌다고 죽이고 정치에 장애까된다고...
국민이 절반이넘는 문맹인이라 시장에가면 간판에 글씨보단 물건이
그려져 있었지요. 지금은 어떤지모르지만 ...
우리 박대통령과 거의 동시에 정권을 잡았다는데 한사람은
페허가된 나라를 재건하고 한사람은 나라를 망하게하고
우리나라가 전쟁났을때 알랑미도 그나라에서 보내줬다는데
정말 정치가를 잘만나야 합니다.
박대통령 같은분을 만난것은 우리등의 복이지요.
크메르왕국의 그 통치자 그이름 누구더라
힐링필드?
오랜만에 추억에빠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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