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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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박영숙 아내가 병고로 인해 10여년간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형제가 있다는 말을 듣고 늘 마음에 부담이 되었는데
오늘 이영애 박영숙씨와 함께 병원에 갔다
김영문 손숙자 가정이다. 김영문 형제가 뇌출혈로 전신이 마비가 되어
7년동안 손숙자자매가 입원실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손을 붙잡고 기도를 하였다.
손숙자 자매님에 손을 붙잡고 위로하는 나에게 지고 가야할 운명 당연하다며
미소로 화답하는 것을 보고 너무 감사했다.
몇년전 조인권형제가 승화하기 며칠전 나에게 한 말이 생각이 났다.
너무나 짧은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한단말인가.
인생이 나 스스로 불쌍하다고 자위했다.
형제자매님들 삼복더위에 절대 무리하지마시고 건강을 챙기십시요.
형제자매님들 김영문 손숙자 가정을 위해 기도를 부탁합니다.
2012년 7월28일 오후8시 이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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