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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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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순도순의 형제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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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순도순의 형제 자매

언제 어디서나 모두를 爲하여 살고

하늘,인간,나라(愛天.愛人.愛國)를 사랑하고

어떠한 苦痛도 이겨나가자.

어둠밤이 지나면

동녁에 밝은 해가 뜬다.

모두가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오순도순

친구되어 살다 보면 멀지 않아

光明大道의 새날이 오리니 ^_^ .


- kmry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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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창배님의 댓글

씨뿌려서 싹이나고 자라는 것은 원리라면
꽃피는 것은 사랑이요 열매맺는 것은 새 생명을 창조하는 것으로
우리도 원리를 기반으로 꽃피고 열매맺는 참된 삶이 돼야겠지요

조항삼님의 댓글

시의적절한 때에 위원장님의 시원한 메시지는 탁한 가슴에 찌든 상념이
한방에 날아가는 듯 하군요.

오염된 망상들이 카타르시스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내가 술을 먹고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 너희들 왜 왔느냐고 쫓아 버리면 남아질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생각해 봤습니다. 왜 웃어요? 그런 심판이 하늘땅의 그 누구도 모르게 걸릴 수 있는 심판 방법입니다.
참사랑을 하기 위한 참여자를 찾기 위해서는 발가벗고 오줌을 싸면서, 반미치광이가 되어 가지고 옆에 가서 오줌을 싸더라도 남아질 사람이 몇 사람이 되겠나, 그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입니다. 왜? 내가 거쳐 온 길이 얼마나 기가 찬지 모릅니다. 그거 여러분은 모릅니다. 우리 어머니도 모릅니다. 지금 이 어머니도 모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통한 할머니들이 선생님이 불쌍하다고 많이 운다고 합니다. 말하지 않으면 그걸 누가 알아요? 어려운 문제를 지금까지 혼자 부딪치고 안팎으로 뒤넘이치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210-81)

성호갑님의 댓글

존경하는 홈위원장님의 고견에 큰 박수를 보내며 꽃을 주는 님의 마음속 의미에
마음을 내려놓고 미래로 함께갈 형제들의 사랑을 속삭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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