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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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국민학교 졸업식장은 석별의 정을 나누는 울음바다였지요
후배들이 1절을 부르고 졸업생은 2절을 부르고
3절은 선후배가 함께 부르던 졸업식은 정말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1절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물려받은 책으로 공부잘하고
우리는 언니 뒤를 따르렵니다
2절
잘있거라 아우들아 정든교실아
선생님 저희들은 물러갑니다
부지런히 더 배우고 얼른자라서
우리나라 새일꾼이 되겠습니다
3절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우리나라 짊어지고 나갈 우리들
냇물이 바다에서 서로 만나듯
우리들은 이 다음에 다시 만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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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이창배님의 댓글
언제인가 이런질문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졸업이있는데 종교는 졸업이 없느냐고하니
종교는 너무나 차원이 높은 학교라 살아서 학점을 따기가 어려워 죽어야 졸업한다고...
1800가정 축복받고 얼마않되어 안동 구담교회 형제가 암으로 승화를 했을때
신호철님 김동운님 저와 셋이 가정대표로 참석했던 적이있었는데
신호철님은 먼저 승화하시면서 졸업을 하시고
김동운님은 살아서 강제로 졸업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을 따서 영계와 육계의 축하를 받으며
살아서 당당히 졸업할 그날이 언제일까...
2013년 1월 13일 우리 모두가 영광의 졸업장을 받는 그 날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졸업이있는데 종교는 졸업이 없느냐고하니
종교는 너무나 차원이 높은 학교라 살아서 학점을 따기가 어려워 죽어야 졸업한다고...
1800가정 축복받고 얼마않되어 안동 구담교회 형제가 암으로 승화를 했을때
신호철님 김동운님 저와 셋이 가정대표로 참석했던 적이있었는데
신호철님은 먼저 승화하시면서 졸업을 하시고
김동운님은 살아서 강제로 졸업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을 따서 영계와 육계의 축하를 받으며
살아서 당당히 졸업할 그날이 언제일까...
2013년 1월 13일 우리 모두가 영광의 졸업장을 받는 그 날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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