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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간에서의 소중한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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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식님을 처음 만날 때 버선발로 뛰어가 영접한다고

설레는 맘으로 손꼽아 기다리던 추억이 엊그제 같은 데

화식님의 가슴 속에 숨겨 두고 흠모하는 이창배님은

보나 마나 좋은 분 일거야.

고국에 오시면 꼭 만나고 싶은 가슴 두근거리는

생각에 몇 날을 잠을 설친 솔직한 맘을 이슥한 밤에

고백을 하고파 둔필을 끼적거림을 용서하세요.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는 만남 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할 수도 있지만
반면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하겠지요.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천륜의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 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네요.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 놓을지 몰라도 언제 우리를 돌아서게 할 지는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서로를 위로 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네요.

나의 말 한마디로 나의 글 한 자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 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 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 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 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천륜으로 만난 인연인데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 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 할 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때로는 마음에 안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 보다도
더 많이 포용하고 이해 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를 신뢰 하고 존중 하며 사랑 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창배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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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이창배님의 댓글

1800홈에 등록한 것이 벌써15일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에 서먹서먹했던 시간도 어느정도 풀리고
고향에 온것 같은 마음이 들고 분위기도 어느정도 파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계신분들
그리고 조용히 찾아오셔서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시는 분들
모두가 1800홈의 든든한 멤버입니다
화기 애애한 공생하는 분위가 조성된다면 모두가 적극 참여하시리라 믿습니다
무조건 yes하는 것과 알고 예yes하는 것은 분명 다를 것입니다
물살에 휩쓸려가는 것보다 스스로 혜엄치며 갈수있다면 더욱 좋지않을까요

김성배님의 댓글

조항삼 형님의 노력 덕분에 거리를 초월한 대화와 만남의장이 이어 지는군요
돼지눈엔 돼지가 보이고 부처님 눈엔 부처님만 보인다 안했습니까??
정신병자는 헛소리만 할테고.
반가운 사이는 감동의 정이 오가고
사랑과 정이 넘치는 오손도손 대화방
국경을 초월하고 선배님 후배님들의 만남의 폭넓은
오손도손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장이 영원하길 빕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이옥용회장님 반갑습니다
홈을 찾아주시고 좋은 글 올려주셔가 감사합니다
홈을 만들어 주신 황광형고문님의 선견지명에 감사하고
홈을 이끌어가시는 김명렬위원장님과 조항삼 홈지기님의 노고가 더욱 빛납니다
저희는 바쁘다는 핑게로 홈을 방문하는 것도 쉽지않은데 너무 고생이 많굽요

이옥용회장님의 심리학자가 97%가 정신병 환자라고 특히 신앙인들이 중환자라는 말씀
일리가 있어요. 전철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모습을 보며 동감을 합니다

맹목적인 믿음보다 원리에 입각한 이성과 사랑으로 주위를 보살피며 홈에 열정을 쏟으면
노년에 치매예방에는 좋고 삶의 활력소가 된다고하니 위안을 받으시면 좋겠네요

이옥용님의 댓글

자기 인격에 표현이 글인것을 느낍니다.
내 속사람이 恨이 있고 원망과 응어리가 잠재되어 있다면 글에서 느끼게 됩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불만만 쌓이고 쌓여 폭팔직전이라고 합니다. 가진자는 가진자데로 못가진자는 못가진자데로 시간이 없고 바쁘고 없는 사람은 없어서,
심리학자가 97%가 정신병 환자라고 특히 신앙인들이 중환자라는 말듣고 나도 중환자가 아닌가! 잘 아는 정신과 박사에게 진찰을 받았는데... ...

올해 70세인 조항삼 홈위원께서 옛날 시골 할아버지 입니다.
선견지명이 있어 황광현고문이 가정회장 재임시 홈을 만들어 이렇게 형제자매들과 국경을 초월하여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 생각 해 보았습니다.

성범모님의 댓글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는 만남 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수 있습니다.~~~ "

라는 조회장님의 글 공감합니다. 글은 평소 자신의 감정 표출이므로 상대에 따라서는 오해의 소지가 많습니다. 언중유골, 글 속에는 뼈가 있다고 합니다. 직설법 보다는 완곡한 표현이 서로의 우정을 돈독히 해 줄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에서는 용어선택과 표현에 신중하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이존형님 만나뵈어 반갑습니다
싸이버 공간의 장단점을 잘지적해 주셨습니다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것이 참 어렵겠지요
실행하면서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반복하다보면 적당한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실패할까 두려워 시작도 못하는 것보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잖아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사이버공간이라고 마음 놓고 놀다간 발목 잡혀서 못 빠져나갑니다요.
어느 정도 적당히 거리도 두고,
하고픈 말도 적당히 남겨두고,
조금은 아쉬움이 서려있는 것이
사이버공간이라는 곳에서의 만남의 묘미가 아닐까요.

거리의 원근을 떠나서 항상 가까이 있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실제로는 아픈 마음이지만 웃으면서 대할 수 있다는 묘미
모든 것이 사이버공간에서만 가능한 것일 겁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언제나 항상 항삼님은 자상하시고 자애롭습니다.
맏형님 깜임을 모두가 공감합니다.
이곳에서 특히나 노년의 곱게 나이들어 가시는 모습의 전형을 보이십니다.
계속 만수무강하소서!!!

이화식님의 댓글

항삼형님 존형형님 짧은만남이었지만 진정으로
대해주셨던 수원에서의 순간들은 잊을수가 없으며
언제나 큰 마음써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요
오랜만에 홈에와서 이곳 저곳을 둘러보니 조항삼님의 이름이 많이 남아있네요
그동안 많은 수고를 하셨구나 생각하며 존경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희생봉사정신이 없으면 정말 어려운 일을 온갖 불평을 다 받아 넘기며
수고하신 수고는 길이 하늘앞에 보고되고 상달되리라고 봅니다
수고하신 조항삼 홈지기님을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좋은 만남 길이 길이 유지되기를 바라며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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