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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소낙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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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con_22.gif 시원한 소낙비와 단비로

대지가 촉촉히 적시고 주변의

푸른나무는 더 더욱 무성해지고 있습니다.

홈을 아끼고 사랑하는 회원님들 !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보살핌으로

가내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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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이창배님의 댓글

자연은 제자리를 찾아가는데
우리의 마음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니
이게 다 우리가 자연을 훼손한 벌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년 만년 후손이 살아갈 지구를 보호하고 가꾸어야겠습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을 원망 할것이 아니라
우리는 후손들에게 원망 듣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지요

김성배님의 댓글

가물어 목탈때는 그리도 시원한 소나기 소리가
몇백미리 폭우가 지나고나니 반대로 들리네요.
그래도 폭염을 생각하면 시원하긴 한데...
언제나 수고 하시는 홈 위원장님 그리고
홈을 사랑 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무더위건 장마건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노래도 잔잔 하고 시원한 소낙비도 마음이 시원 합니다.
서로 사랑해도 모자란 짧은 인생 서로 사랑하고 살아 가야지요.본글과 댓글속에
주고 받는 문장들이 정말 감동입니다.....

성범모님의 댓글

오늘 장마 중간, 햇살 속에 일행들과 시원한 계곡물 소리 들으며
북한산 등산 마치고 나서 집에서 한가로이 듣는 음악 감상 좋았습니다.

더우기 최근 ㄱ판시리즈 기사에 열 받다가(?)
온갖 스트레스 한방에 다 날려 보내니 속 후련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선화님의 댓글

소낙비로 매말랐던 나무들은 너무나 행복했을 거여요...
잔!잔!한 아름다운 멜로디가 마음을 편하게해주네요~~
가로등불 무지게 하늘의 별들이 아름답게 내마음의 수를놓아줍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부모이고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기 때문에, 우리가 횡적인 몸을 벗어 버리고 종적으로 환고향해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영원한 왕으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그 왕이 누구냐?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으로 화해서 그 체(體)를 입고 완성해 가지고,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분담을 한 사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천성경> (213-190)

조항삼님의 댓글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 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서로 마음의 상처에
흔적만 가슴 깊이 달고 갈텐데...

위원장님께서 청정한 소나기를 내려 주셔서
몽땅 세척하면서 마음을 평정합니다.

홈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시원한 소나기 한줄기가 가뭄의 대지를 적셔주듯이
조용한 멜로디 한 토막이 사랑의 가뭄에 메마른 어린 사슴들의
마음을 잔잔히 씻어 주는 듯 하군요.

쭈우욱 조용하고 시원한 날만이 영원히 이어지길 바라면서
잘 감상하고 따따블로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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