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워하는사람들과 나를 그리워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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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바다건너 제주도 출신이라 내이름보다도
제주도을 더 잘기억하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볼리비아로 기억되는 나
그립고 보고싶은 수많은 사람들이 많지만
내이름 이화식을 기억하며 나를 보고싶어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굽은 나무 선산지키듯
수 많았던 남미 정착 지원자중
브라질에 한가정 볼리비아에 한가정
그 많던 재목들 지금은 어느곳
어디에서 무엇들을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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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개
김동운님의 댓글
아무리 숱한 추억들이 있다손 치더라도 뜻과 연결되지 아니하고 심정의 세계와
연결되지 아니한 추억들은 의미를 잃게 됩니다.
내가 총각 시절, 물론 화식님도 총각 시절, 우린 시골 전도지역에서
한 사람은 지역장으로, 한 사람은 전도사로 비록 기간은 짧았지만, 우린 뜻과 심정을
공유했던 추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시간이 나고 여건이 한가하다면, 몇 달간 아우님 사시는 곳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이것 저것 다 내려놓고 이국의 정취에 젖어 또 다른 심정 세계를 맛보고 싶습니다.
연결되지 아니한 추억들은 의미를 잃게 됩니다.
내가 총각 시절, 물론 화식님도 총각 시절, 우린 시골 전도지역에서
한 사람은 지역장으로, 한 사람은 전도사로 비록 기간은 짧았지만, 우린 뜻과 심정을
공유했던 추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시간이 나고 여건이 한가하다면, 몇 달간 아우님 사시는 곳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이것 저것 다 내려놓고 이국의 정취에 젖어 또 다른 심정 세계를 맛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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