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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임지생활을 전북에서

하셨던 모든분들과 장수에서

활동했던 대원언니들의 소식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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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김태순님의 댓글

전 중랑구에살며 중랑교회에 다니고있습니다.
서순희씨는 전주에살며 고종우시인님댁과 사돈입니다.(010_3609_4892)
이명희씨는 서울 송파에살고 있습니다(017-401-4186)
손숙자씨는 광진구에살고요 광진교회 소속(010-2447-9053)
함점순씨는 나주에 살고있답니다(010-5886-1062
송옥희씨와 유현자 언니소식은 잘모르는데 연락이되면 차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은분희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어디에살고계세요 서순희 이명희 손숙자 황점순 송옥희씨 모두다
그립고 보고싶은 얼굴들이며 박순금 홍경희 이길순씨는 99년쯤인가
청평수련때 잠시보았읍니다 그때 총조장이었던 유현자 언니 소식이 궁금합니다

김태순님의 댓글

은분희씨는 장수가 임지셨나요?
전 남원대원 이였습니다. 장수대원중 박순금씨 홍경희씨 이길순씨 에게
소식전하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생각나는 언니가 있으면 말하세요.
아는대로 알려드릴께요. ^^

은분희님의 댓글

교구생활땐 황현수교구장님 각교역 활동때는 양준수교구장님과 이보희 사모님
부모님의 브라질 섭리때는 이보희 사모와 함께 빤타날 올림포호텔에서
낚시정성 나가시는 참부모님 과 수행원들의 식사준비로 꼭두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아 그래도 부모님과 함께했던 그시절이
돌아올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명렬님의 댓글

볼리비아에 계시군요. 홈에 자주 들리시면 소식을 종종 들을 수 있고요.
그곳의 소식도 자주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문정현님께 부탁드려봅니다 (일한가정 남편:히로노 부인:송은님)가정 브라질에서 함께
생활할때부모님께서 방문하실때면 식사수발을 함께들던 자매이며 남편은 일본에서도
호텔지배인으로근무했고 브라질에서도 포르또몰찡요 우리호텔에서도 근무하였읍니다
2003년경 한국에서 잠깐보고 소식이 두절되었읍니다
samensalee@yahoo.co.kr mobile:591/778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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