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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흉년이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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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성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서

누구나 인생에 있어 한번쯤은 흉년을 맞을 때가 있습니다.

참으로 견디기 힘들고, 지구라는 옷을 벗어버리고 싶을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이런 흉년이 찾아 왔을 때 우리는 과감히 선택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아브라함도

"그 땅에 흉년이 들매"

애굽을 선택하여 내려가려 했습니다.

우리들 앞에 이런 현실이 닥치면

우리는 어디를 선택 하여야만 할까요?

올라가야 할까요? 아니면 내려가야 할까요?

그도 아니면 잠잠히 두 눈 감고서 잠을 자야만 하나요?

만약에 나의 미래의 삶에 흉년이 온다면 어떤 태도를 취하여야 할까요?

어두워진 나의 눈을 밝혀주고, 뒤뚱거리는 나의 발걸음을 온전케 하여줄

인생에 좋은 코치를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즉 좋은 인도자를 만나는 복을 가진 자가 인생에서 승리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야곱하나님의 코치를 받아 흉년 때에 애굽으로 가지 않고

고국을 지키며 열심히 일한 까닭에 그해에 100배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인생의 흉년 땐 우리의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결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의 코치를 받으며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내 인생에서의 삶에 안정된 보장을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엔 나타나지 않지만 음지에서 쪼그리고 앉은

흉년을 맞은 어려운 이웃이 많이 있습니다.

신체적인 어려움도 크겠고, 물질적인 어려움보다 정신적으로 병들어가는

하늘가는 길에서는 자꾸만 거리가 멀어져가는

정신적으로 피폐되어지는 어려운 흉년을 맞은

세상의 그들에게 코치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기원절을 마중하는 귀한 해의 봄을 맞이하여

메마른 흉년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윤택한 복으로 바뀌길 기대하며

세상을 스스로 능히 뛰어넘을 수 있도록 높은 하늘의 힘과

자상한 마음과 큰 용기를 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 글을 열어보시는 모든 임들께서는 스스로가 훌륭하며 좋은 코치이시며

흉년을 맞은 사람들이 좋은 인도자를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이시길 봄기운을 빌어서 한가득히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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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황을님님의 댓글

좋은글 잘 읽고 반성합니다
마음의 흉년이 들어 고생하는 친구에게 이글을 보냅니다.
가야할 자기의 길이며 광명의 날이 또 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존형님의 뜻깊은 글에 동감하며 혼자는 어느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전체를 어우르며 동일한 비전속에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최선을 다해야 섭리적 기원절을 너머
실질적 왕권복귀로 연결되겠지요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그림처럼 세상에는 어처구니없는 일에도
사생결단으로 매달려서 세월을 허송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애초에 오르지 못할 곳을 오르려는 강아지가 애처롭기도 하고
누군가가 살짝만 거들어주면 혹 오를 수도 있을 것이지만
아무도 없는 텅 빈 놀이터의 미끄럼틀을
제자리 뛰기만 하는 장면이 어떤 사람들을 연상케 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마음의 병들이 치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여 보았습니다.


이판기님의 댓글

존형도노! 짬짬이 홈에 들어오면 존형장로님이 있어 시끌벅적하더니
근래에는 죵~~하여 근심하였는데
오늘은 안심되어 기분좋게 길 떠납니다
마음이 가난하면 흉년과도 친하지 않겠지요
안부 전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따뜻한 봄날씨에 봄마중을 갑시다요.
땅 속의 물을 펌프로 끌어 올리기 위해서 마중물이 있어야 하듯
상큼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 우리 마음의 우물에도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부었으면 하네요.

남쪽에서 화신(花信)이 벌써 왔습니다.
매화꽃 산수유가 곳곳에서 피어나고 이어서 개나리 진달래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치고 있네요.

봄은 우리 곁에 성큼 왔군요.
D-day인 기원절을 맞으려면 열심히 전력투구 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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