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에서 깨달음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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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에서 깨달음 얻다
홍순하♡정해순 가정에 초대받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하니
만물이 탄식한다는 말씀이 생각이 나며 만물이 기뻐하는 것을 느꼈다.
형제들과 담소하며 만물과 함께 하니 하나님 아버지가 생각이 났다.
만물과 사람과 화동하는 것이 아버지께 기쁨을 드리는 것임을 깨달았다.
한 형제 한 형제 돌아가면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
아버지께 기도(보고)하는 것이며, 아버지께서 듣고 계심을 깨달았다.
형제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끼어드는 것은 기도드리고 있는데
방해하는 것 같았다.
형제들 간에는 높고 낮고 귀하고 천한 것이 없으며,
받들고 모실 분은 오직 한 분이시지 회장을 받들고 모신다는 말은
합당하지 않다.
직책에 협조한다는 말이 합당한 말이란 것을 깨달았다.
‘人正知和’란 말씀이 생각이 났다.
‘형제의 사정과 형편을 알아야 진정한 화목이다’는 것을.
나이가 들어가니 별것도 아닌 것 같지만
나에게는 하루하루가 깨달음의 연속이다.
내일은 또 어떤 깨달음이 올지 기대하며
나의 깨달음의 글을 형제들께 드립니다.
나도 형제들을 우리 집에 초대하여 형제들과 함께
아버지께 기쁨을 드리고 싶다.
(우리집 어른의 결재를 맡는 것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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