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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부푼 2012년(임진년) 원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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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2월 8일 1800가정 축복의 향연,
하늘과의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꿀송이처럼 달고 맛깔스럽게 아름답게 엮어지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 들 때 천정궁 훈독회에 가셔서
기 좀 듬뿍 받으시고 남을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에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소망하고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 밝은 마음으로 형제들의 아픈 마음을 함께 보듬어 주고
본 글이나 답글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인생의 향기 가득하게
형제자매들의 마음 깊은 곳에 엔돌핀을 공급하는 고운 사랑을 심어 주는 새로운 바람
이 불 것을 소망하고 싶네요.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끌어 안으면서 스킨쉽으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죽도록 사랑하며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따뜻한 정 나누면서 남을 생각하면서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영원히~~~남겨지길 소망합니다.

진부한 것 들은 과감히 버리고 옳은 것을 기억하고

혹여 실수를 했더라도 정죄하지 마시고 용서하고

지나가버린 시간에 남을 묶어 놓는 후회들은 다 잊어버리고

가치 없는 것들에 집착한 날들은 미련없이 내려 놓고

용기있게 진정한 목적의식으로 앞을 향하고

임진년 새해에 펼쳐지는 주사위의 방향 대로 향해 가며

형제의 짐을 나누어 지고 함께 길을 찾고
자신의 작은 재능이라도 평화세계의 건설
을 응원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그것이 바로 우리가 복을 받고 복을 주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과거 화려 했던 대문짝만한 명함도 환갑이 지나니 휴지조각에 불과하네요.

육신은 고장나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대수술에 사선을 넘나들다 보니 좀 더

잘 할 걸~~ 이제사 철이 들어 무게가 좀 나가네요.

잘 나갈 때 사자후(獅子吼)의 일갈(一喝)도 부질 없게 보여지는군요.

이빨 빠진 호랑이의 포효는 토끼도 코 웃음을 던진답니다.

우리는 지는 해입니다.

성의 벽도 무너지고 지식도 명예도 평준화되고 디지털시대에는 신세대와

채팅을 하노라면 오히려 배우는 것이 많네요.

꼭 지켜야 할 것은 온유겸손이 마지막까지 가져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도 시속을 좇는다고 하네요.

제발 목소리 좀 낮추고 따지려 들지 말고 한 발짝 물러서서 양보하면

만수무강에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남이 싫다는 일은 피하세요.

부디 몸 건강하시고 천복을 받는 흑룡의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2012년 원단에 조항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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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존형님의 댓글

제발 목소리 좀 낮추고 따지려 들지 말고 한 발짝 물러서서 양보하면
만수무강에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딱 바른말입니다요.
용의 해에는 용쓰는 소리만 늘어놓기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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