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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타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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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리산행 버스안에서 분위기 팍~ 잡고 불렀던 노래 입니다. 가사와 배우고 싶어하시는 언냐의 요청에 의해 올려드립니다. 가을~ 하면 분위기 쥑이는 노래지요~*^^* (사운드가 조금 떨어 집니다만...) 가을타는 여자 가슴타는 날에 잠 못들고 이리저리 뒤척인 것은 만지면 터질것같은 그리움으로 가을 타는 여자인가봐 모든것이 채워져도 빈것같은 허전함이여 빨간 단풍잎 떨어진 길을 추억 밟으며 걸을 때 치마자락 맴도는 한줄기 바람에도 가을은 아픔이더라 눈물나는 날에 잠 못들고 이리저리 헤매인 것은 만지면 터질것같은 그리움으로 가을 타는 여자인가봐 모든것이 채워져도 빈것같은 허전함이여 노란 은행잎 떨어진 길을 추억 밟으며 걸을 때 치마자락 감싸는 서늘한 바람에도 가을은 깊어가더라 치마자락 감싸는 서늘한 바람에도 가을은 깊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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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봉배님의 댓글

가을속의 아름다움의 극치 를 님의 작품으로 감상케됨을
고맙게 생각 합니다
풍경과 시 와 그리고 노래가 늦은 이가을의 혼란 스러움을
잠재우는 군요

soon su님의 댓글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낙엽들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내게 주신
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채우게 하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오직 한 사람을 택하게 하소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이 비옥한
시간을 가꾸게 하소서.

가을에는
호올로 있게 하소서....
나의 영혼,
굽이치는 바다와
백합의 골짜기를 지나
마른 나뭇가지 위에 다다른 철새(?)같이.

------가을의 기도 - 김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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