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스티브 잡스, 인류의 3대사과되다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MENU0101_titleimg.gif Home > 헤드라인 > 헤드라인
title_dot.gif
▲ 스티브잡스의 얼굴이 들어간 애플의 로고

지난 6일 세계 IT계의 선지자,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가 영면했다. 세계언론은 에덴동산의 사과, 뉴튼의 사과와 함께 스티브잡스의 창업사인 애플을 빗대어 인류를 변화시킨 3대사과에 편입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이에 성범모 교수의 글을 통해 그를 애도하고자 한다(데일리리뷰 주)

--------------------------------------------------------

전세계 지구촌 사람들이 애도하고 있다. 영원한 IT천재‘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 투병 끝에 6일 영면했다. 향년 56세. 짧다면 짧은 생애다. 위대한 발명가도 병마 앞에는 속수무책인가? 이럴때는 현대의학의 한계가 원망스럽다. 좀더 건강하여 많은 기여를 했으면 좋았을 것을 .... 아쉬움이 든다. 그러나 그의 업적은 긴 생애를 산 사람 보다도 훨씬 빛난다.

“한 인간의 평가는 그의 관뚜껑을 닫았을 때이다”라고 한다. 유사이래 인류에게 공헌한 사람은 많아도‘잡스’처럼 첨단 IT 원천 기술개발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한 사람은 드물다고 하겠다. 가히 물질문명의 극치를 인류에게 안겨줬다.

컴퓨터(PC), 스마트폰, TV등등 첨단 기기(器機)들을 통해서 시간과 공간을 단축시키고 지구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주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세계는 선지자를 잃었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변화시켰다”고 애도했고, IT업계의 경쟁자였던 동갑내기 빌게이츠도 “그가 그리울 것이며 그의 영향력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미국의 CNN, 뉴욕타임스, 영국의 더 타임스 등 전세계 유력 언론들도 일제히 애도의 기사를 보내고 있다. 그가 일찍이 애플을 창업하고 수많은 기기진화, PC와 포스트PC 시대를 열고 인류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 놓은데 대한 존경과 감사 때문일 것이다.

그는 처음부터 인류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려고 한 것은 아니였지만 자신이 창업한‘애플’사의 기업적 성공을 위해서 끈임없이 노력하고 개발해서 기업을 성공시켰고 그회사 결과물(상품)들이 결국은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서 결과적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게 되었다. 행운아적인 면도 있다.

청소년들로부터 성인에 이르기 까지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유익한 삶을 주었다. 그는 비록 떠났지만 그가 남긴 유산은 영원토록 인류에게 행복을 안겨 줄 것이다. 그가 남긴 창조와 혁신 그리고 도전정신은 계속될 것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성범모의 공생경제)

2011년 10월 8일

새로운 시각과 전망, 데일리리뷰

blank.gif
img_11.gif
img_14.gif
img_12.gif
blank.gif
ico_man.gif 에덴에서 : 보통 아이들은 사과가 떨어지면 먹을려고 달려간다. 하지만 뉴튼은 달랐다. 이와 마찬가지로 스티브잡스는 우직한 고집으로 늘 새로운 창안에 몰두했다. 그리고 에디슨에 버금가는 놀라운 창의력을 인류에게 선물했다. 그래서 그의 죽음은 더더욱 애도를 받고 있는 것이다. icon_delete.gif

관련자료

댓글 3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