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님,국진님,형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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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는 진실한 미래가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국가의 백년대개를 위해서는 진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형형색색의 마음들을 정리해서 절대안정으로 인도해야 진정한 밝은 미래의 나라가 형성될 것입니다. 님, 세분 귀하신 님들께서 진정으로 하늘과 땅을 사랑하여 주신다면 귀한 날이 곧 찾아올 것입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진정한 내일을 꿈꾼다면 국민학생도 다 알고 있는 진짜 우리말부터 깨달아야 하고 형님먼저 아우먼저라고 선전하든 라면의 국물 맛이 진한 맛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서로의 양보가 멋진 장면이라. 님, 세분 귀한 님들께서 손에 손잡고 우리는 하나라고 왜치시면 참으로 아름다운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현진님은 현재의 자리에서 진정한 사랑으로 한발자국 다가오시고 국진님께서는 튼튼한 국가의 안위를 생각하신다면 진솔한 입장에서 중재를 맡으시고 형진님께서는 아우님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형님께 양팔을 벌려보시라. 님, 세분 귀한 님들을 우러러보는 많은 생명들이 힘찬 박수를 마음껏 올려드릴 것입니다.
현진님인들 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이 왜 없겠는가? 진심으로 다가오는 사랑을 물리칠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 국진님인들 형님과 아우 사이에서 누구를 더 챙기겠는가? 진정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양편으로 팔을 벌리소서. 형진님인들 어찌 그 마음이 편하실 수가 있겠는가? 진심은 진정으로 다가오고 다가가는 행보에서 진솔로 나타나는 것 아닌가요? 님, 우리 모두는 귀한 세분 님들을 진정한 참가정으로 모시면서 태평성대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현실에 눈이 어두워지면 진실은 감추어지는 것이고 국민연금이 퇴직한 말년의 노후를 보장하듯이 진정한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는 길은 형님이나 아우님이 모두 하나로 손잡고 가야만 우리들의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는 길입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절대순종과 절대복종 절대신앙의 희생위에서 찬란하게 피어 오를 것이며 님, 세분 귀한 님들께서 하나된 터전위에 님들을 본 받아 우리 모두는 절대 참효도의 길을 열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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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들은 홈에서나 각종 모임에서 서로가 부자연스런 몸가짐과 불편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는 일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로 나타는 것은 모두가 서로 내가 잘 났다고 하는 마음, 즉 서로의 이기주의라고 한다면 불편한 심경일까요? 우리가 이성을 잃으면 좋아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절대로 사탄이 좋아할 일을 우리가 자충수를 둘 일일랑 말아야지요. 우리 모두가 한발씩 서로를 배려하고 진정으로 사랑하고 동지애를 발휘한다면 우리 앞에 무서울 것은 무엇이며 우리가 허무치 못할 것은 또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는 너와 내가 아닌 하나의 혈통으로 묶어진 하나의 동아리들이 아닙니까? 동아리는 모두가 뜻이 같고 추구하는 미래가 같을 것입니다. |
09-17 [D]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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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존경하는 존형님의 소망대로 우리 모두는 ‘우리가 넘이가?’라는 말 그대로 한 식구요 형제이기 때문에, 서로 위해주고 사랑으로 감싸야 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도리일 것입니다. 그렇게만 해서 해결된다면(작금의 난국이) 무슨 억하심정이 있다고 틈이 생기고 부자연스러운 사이가 되겠습니까? 왜 굳이 [선포문]이 나오고, [선포문실행위원회]가 발족되고, 최고 선배님들의 [결의문]이 나타나겠습니까? 이러한 일련의 사태의 진전이 사랑이 부족하고 아량이 없어 되어지는 일이겠습니까? 2. 그렇다고 형제들 비판-정죄하고 더 나아가 증오하자고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비판과 증오는 그 형제가 그리된 ‘원인행위’와 참부모님과 재단과 협회를 능멸하고 부정하는 행위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원리를 통해 공부한 바와 같이, 하늘 섭리의 중심인물과 그를 따르는 백성들은 ‘하나 되어야 하는’ ‘공동책임을 질 수 밖에 없는 운명공동체’인 까닭에, 형제들의 일이 강 건너 불과 같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점에 고민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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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강한사랑이 해탈이란 참으로 어려운 것인가 봅니다. 관상이 좋다고 마음이 선하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님의 생각도 강한 표출도 모두가 의로운 뜻 길이기에 강한 사랑의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형제 한 가정도 개인적 생각으로는 사람이 우주로 쏘아올린 우주선도 사람이 조심스레 조종하여 랑데부하듯이 조심스레 강하게 한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 사람도 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망의 권세이든 실족이든 아니든 어디서나 우리는 하나로 뭉쳐서 18,,18을 열나게 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하늘의 바른 길이라면 말입니다요.~~ |
09-17 [D]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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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하신 형님께서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닥아옵니다 골백번 곱씹어도 바른 말씀이십니다. 십팔 십팔 하시고 열나게 외치시면 우린 뒤에서 육천 육천 하고 신나게 밀어드릴겁니다. |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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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을님자매님 반갑습네다. 을씨년같은 추위가 온 것도 아닌데 님들을 만나도 서로가 반가운 눈치가 아니고 자리를 함께 하기가 거북하고 서로가 추위를 타는 것 같아요. 매사에 눈치를 보아야하는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님들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들에겐 더욱 귀한 관계인데 반갑게 소중하게 만날 일이 얼마나 쌓여있을까요? 갑작스런 일도 아니고 시간을 두고 우리가 열을 내다보면 습지도 뽀송뽀송 메말라서 미끌미끌해지면 네도 미끄러지고 나도 미끄러지고 다들 한 덩이가 되어서 네가 잘했다고 내가 미안하다고 하지 않겠어요. ~~오늘 어느 모임에 갔었는데 분위기가 옛날과는 영 다른 분위기속에서 누가 누구를 반기기보다는 머쓱한 분위기가 감돌고 우리가 넘이가는 강 건너 가려나요 우리 모두 함께 잘 살아 보입시다요.~~~ |
09-17 [D]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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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이존형님 크으게 동감 또 동감 입네다. |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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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배형제님 한잔 하시지요. 봉봉 사중창단이 옛날에는 유명하였지만 배달의 민족인 형형색색 가가호호 삼천리금수강산에 제왕도 아들딸들도 유명해야 합니다. 님의 감동으로 맘 놓으시고 참부모님의 한 시절을 풍미하시는 잔잔한 미소 진 이마에 주름살을 펴시고 하시라도 시름을 놓으시고 지고 피고하며 순환되는 자연을 다스리시어 요지경 세상을 유토피아로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봅니다. |
09-17 [D]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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