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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를 사랑하며 모두는 하나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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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홈을 사랑하시는 여러 회원님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우리 홈에 대한 애정이 남달리

뜨거웠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 일부에서 몰아붙이기 식으로 삭제를 당하다 보니

마음에 수양이 부족한 탓으로 울컥하는 마음에

여러 회원님들과 관리자들에게 심려를 끼쳤군요.

저로 인해서 심기가 불편하셨던 분들께서는

마음의 노여움을 푸시고 앞으로는 보다 더 발전되고

미래지향적인 우리들의 놀이마당이 되어지도록

많은 협조와 아울러서 많은 조언을 아끼지 말아주시길

감히 당부 드리면서 관리자 분들께 한마디 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글이라도 소중히 여겨주시고 혹 삭제를 할 글이라면

글 주인에게 반드시 통보를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저의 미흡한 글을 사랑하여 주시고 많은 관심과 답글을 주신 모든 님들께

더욱 죄송하고 송구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군요.

문제를 일으켰든 저의 글은 저의 손으로 홈에서 내리오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면서 모두는 하나이길 바라는 마음엔

변함없이 시간이 허락하는 틈을 내어 나름대로 저의 생각을

계속 올릴 것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옵길 감히 바라면서

편한 밤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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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존형님의 댓글

조직의 내부가 튼튼해야 외부로부터 칭송을 받습니다.
항상 우리들은 마음의 갈등속에서 살아가지만
삼삼한 내일을 꿈꾸면서 어제도 속았고 그리고 내일도 속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나 자신부터 먼저 사랑을 하고
혜성처럼 손살 같은 사랑은 진실성이 떨어질 것입니다.
숙이님처럼 언제나 감성적이고 청아한 마음이라면
님들께서 모두가 그대들을 사랑할 것입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댓글을 세번 올렸는 데 약두시간 가량의 노력으로

어화둥둥 가을이라 아니면 쿠션역활자 (충격을 보호해 주는 기능)라고
표현한 것이 거슬 렸을 까요. 무엇이 그렇게 잘못 된 것입니까

저는 쉽고 빨리 이해 되고 시간이 많이 쓰이지 않고 정확한 내용이
마음 편하든데요. 속상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인생은 일장춘몽이란 말이
가슴을 파고드는 절기이군요.

어제는 중앙선 팔당역 다음역인
운길산역에 하차했네요.

도심권을 벗어나니 청정한
공기가 코끝이 싸하도록 자극하고
온갖 시름이 한순간 날아가 버립디다.


삶이란 한 조각 구름인 것을
죽음이란 한 조각 구름이 스러짐인 것을


죽고 살고 오고 감이 모두 그와 같도다..
\"서산대사 시비(詩碑)\"의 시구를 인용해
봅니다.


삶에서 누구나 생각나는 사람이 있겠지요.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슬플 때
외로울 때
아플 때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생각나는 사람 있으신지요?
슬플때? 외로울때? 기쁠때?

구름이 산에 걸려 머물다 간다는
운길산(雲吉山)에서
눈이 시리도록 파란 가을 하늘을 보면서
사랑 가득한 산행을 했네요

우리는 영원한 형제자매
살다보면 개인 날 흐린 날
자연의 순환따라 동행하면서
당기고 밀면서 사랑합시다.

"우리가 넘이가"
"하모하모"


오늘도 목젖 보이도록
웃을 수 있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정성을 들여도 모자랄 시간이고 아까운 시간들인데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에서 울컥했습니다.
관심을 주시고 격려하여 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님은 언제나 님이지 속상한다고 남이 되어서는 않되겠지요.
감 놔라 배 놔라 따지고 들어서 미안하지만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해도 달도 모두가 빛을 더욱더 힘차게 빛날 수 있도록
요즘의 골머리는 이제 접어두는 것이 좋겠지만 마음이 아픈 것은 사실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또 한마디 하게 만드시는군요.

분명히 배경음악을 삽입하였는데
밤사이에 달아났습니다.

도대체 무슨 조화입니까요?

날 건드리지 마세요.

인간으로서 참는대도 한계가 있습니다요.

꼭 누구라고 밝혀내야 직성이 풀리겠습니까요?

정해관님의 댓글

"모두는 하나이길 바라는 마음엔
변함없이 시간이 허락하는 틈을 내어 나름대로 저의 생각을
계속 올릴 것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옵길 감히 바라면서.." 매우 다행인 결론 이십니다.

'천국도 침노하는자가 빼았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혹시 압니까?
추후에 홈위원이나 홈관리자나 가정회 회장이 되실지도 모르는 분이신데,
한 때의 견해차를 이기지 못하고 혹시 삐지시어 판을 뒤엎어 버리시면,
우리 가정회는 '천하의 인재'를 몰라보고 그 동량을 잃게 되는,
후회막급한 실수를 할지도 모르겟다는 염려에서 조마조마 했는데,
아주 원만한 결단을 내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존형님께서 물고기가 물을 만나듯,
마음껏 활개치실 수 있는 드 넓은 공간이 있기는 한데...
솔직이 저는 요즈음 그곳에서 지세우느라 이곳이 두세번 째로 밀리는 곳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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