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소리가 홈 가득, 아니 저 밖에까지 들려와 축제 한마당 입니다.
가운이 넘쳐 국운에 이르고 역시 천운에 큰 별로 기억 하겠습니다.
비슷한 소식들이 줄줄이 홈에 올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국의를 선양하는 별들을 바라보며 어떤 어미가 저 잘란 자식을 낳았을가 하는데
연화 언니가 바로 멋진 아드님을 낳으셨음 입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귀한 소식 반가워요.
한국에서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명성을 더 날리는 기쁜
소식을 자주자주 전해 올려주세요.
식구라서가 아니라 얼마나 귀한 2세들입니까요.
반가운 일들은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은 것이지요.
가장 으뜸가는 2세들이 되어주고
워크넷을 주름잡는 우리들의 2세들이 되어서
요란하지도 않으면서 참부모님 영광을 크게 나타내는 귀한 아들이 되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