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독교가 통일교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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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독교가 통일교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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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다.
이같은 기독교 단체들의 통일교및 통일교 행사 참여는 그동안 기독교가 통일교에 지녔던
기존의 개념이나 관념을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6일 통일교 크리셔쳔통합예배를 이끌고 있는 김일환 목사및 이기철목사등에 따르면
통일교는 오는 8월13일(토) 통일교 천복궁 강당에서 8.15광복 제66주념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는 것.
통일교는 이에따라 기독교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크리스쳔종교문화통일협의회등 기독교
단체들이 통일교가 주최하는 행사에 초청키로 했다.
그동안 통일교에서는 통일교가 기독교나 기독교 단체에 참여해 그들에 통일교의 본질을
알리는 것이 거론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같이 통일교 주체의 행사에 기독교및 기독교단체가 참여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주제:8.15광복 제66주념 기념 세미나(8.15해방과 국토분단)
.일시:2011년8월13일(토) 오전 10시
.장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 63-379 통일교 천복궁
.찾아오는 길:지하철 4호선 이촌역 1번 출구 도보 10분 거리.
.강사:이기철목사(국제기독교선교회협의회 총재)
.주제: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크리스쳔종교문화통일협의회.
범민단(범민족통일국민화합단체총연합)
한국자유총연맹종교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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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모님의 댓글
그렇더라도 애쓰시는 김일환 목사님께 경의를 표한다. 우리는 좀더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졌으면 한다 .
그렇다고 사실을 폄훼하려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우리의 주변 현실이 답답하다. 시대는 변하고 의식도 변하는데 유독 변화하지 않고 용비어천가적 의식의 표현에 사로잡혀 있다면 진정한 신앙인. 지성인이라 하겠는가?
인간의 삶에는 모델이 없고 마이웨이만 있다지만 비판을 두려워하고 변화를 거부한다면 삶이 고루해지고 결국에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처럼 주저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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