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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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舞)가 산야에 있고 바다에 있어
억수로 쏟아지는 빗소리 들으며
형제자매들에 증언집을 보니 귀하고 보고 싶다.
그 고생하며 왔던 이 길 오늘에
나를 보게 하였습니다.
형제 자매님들 증언책를 보시기를 권면합니다.
- 강화도 마니산 자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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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개
이존형님의 댓글
초심으로 돌아가자!!!
좋은 말씀이십니다.
일단 돌아가자는 뜻은 다시라는 것인데
현재에서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이 되겠지요.
과거를 그리워하는 현재라면
지금의 순간을 잘못 되었다고 판단하거나
과거보다 못하다는 이해를 하게 됩니다.
지금 순간이 순조롭고 잘못 되어진 것이 없다면
과거로 돌아갈 일이 전혀 없는 현재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떠나온 과거를, 초심을 그리워할 일이 전혀 없겠지요.
초심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처음, 첫째의 마음을 귀하게 여겨진다는 뜻일 겁니다.
바로 현재가 불 분명해지면
누구나가 초심을 그리워하는 마음약한 무엇이 되나 봅니다.
19대회장단에서 만들어진 증언집이
영영세세토록 천일국의 보고로 남아질 수 있도록
모두를 소중히 여길 줄 알든 우리들의 초심의 날들로 갈 수 있도록 빌어봅니다.
~~회장님의 페이지를 슬쩍 편집하여 주는 귀한
손길이 있는 회장단은 든든하시겠습니다.~~
좋은 말씀이십니다.
일단 돌아가자는 뜻은 다시라는 것인데
현재에서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이 되겠지요.
과거를 그리워하는 현재라면
지금의 순간을 잘못 되었다고 판단하거나
과거보다 못하다는 이해를 하게 됩니다.
지금 순간이 순조롭고 잘못 되어진 것이 없다면
과거로 돌아갈 일이 전혀 없는 현재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떠나온 과거를, 초심을 그리워할 일이 전혀 없겠지요.
초심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처음, 첫째의 마음을 귀하게 여겨진다는 뜻일 겁니다.
바로 현재가 불 분명해지면
누구나가 초심을 그리워하는 마음약한 무엇이 되나 봅니다.
19대회장단에서 만들어진 증언집이
영영세세토록 천일국의 보고로 남아질 수 있도록
모두를 소중히 여길 줄 알든 우리들의 초심의 날들로 갈 수 있도록 빌어봅니다.
~~회장님의 페이지를 슬쩍 편집하여 주는 귀한
손길이 있는 회장단은 든든하시겠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狐死歸首丘호사귀수구 (여우도 죽을 때 태어난 언덕으로 머리 두거니)
故鄕安可忘고향안가망 (이몸인들 어찌 고향을 잊을 것인가.)
<수구초심(首丘初心) >
여우가 죽을 때에 자기가 살던 곳을 향해 머리를 둔다는 뜻으로 근본을 잃지 않음, 고향을 그리워 함을 뜻하는 말이다.
또 낮에는 구름을 바라보고 밤에는 달빛 아래 거닌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의미하는 간운보월(看雲步月)이라는 말도 있다.
예기(禮記)단궁상편(檀弓上篇)에 보면 여우가 죽을 때에 자기가 살던 굴이 있던 곳으로 머리를 똑 바로 하는 것은 비록 짐승이지만 근본을 잃지 않는 본능적인 행동이며 이것을 사람에게 견주면 인仁에 해당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태어난 자리로 돌아가려는 본능적인 행위는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꿀벌,개미,비둘기,제비 등은 서식처에서 멀리 떨어졌을 때 자신의 둥지로 돌아가려는 성질 즉 귀소본능(歸巢本能)이 있다고 한다.
***맨 처음 인용문은 조조의 詩의 한 구절이며, 저는 이옥용회장님의 '증언책을 읽자'는 제안을 접하면서, 거기에 씌여진 내용들이 우리 모두를 '초심'으로 돌아가게 한다고 생각 되며, 결국 우리들은 '순수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고, 때가 이르면 여우처럼 고향의 산으로 돌아감을 일깨웁니다.
故鄕安可忘고향안가망 (이몸인들 어찌 고향을 잊을 것인가.)
<수구초심(首丘初心) >
여우가 죽을 때에 자기가 살던 곳을 향해 머리를 둔다는 뜻으로 근본을 잃지 않음, 고향을 그리워 함을 뜻하는 말이다.
또 낮에는 구름을 바라보고 밤에는 달빛 아래 거닌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의미하는 간운보월(看雲步月)이라는 말도 있다.
예기(禮記)단궁상편(檀弓上篇)에 보면 여우가 죽을 때에 자기가 살던 굴이 있던 곳으로 머리를 똑 바로 하는 것은 비록 짐승이지만 근본을 잃지 않는 본능적인 행동이며 이것을 사람에게 견주면 인仁에 해당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태어난 자리로 돌아가려는 본능적인 행위는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꿀벌,개미,비둘기,제비 등은 서식처에서 멀리 떨어졌을 때 자신의 둥지로 돌아가려는 성질 즉 귀소본능(歸巢本能)이 있다고 한다.
***맨 처음 인용문은 조조의 詩의 한 구절이며, 저는 이옥용회장님의 '증언책을 읽자'는 제안을 접하면서, 거기에 씌여진 내용들이 우리 모두를 '초심'으로 돌아가게 한다고 생각 되며, 결국 우리들은 '순수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고, 때가 이르면 여우처럼 고향의 산으로 돌아감을 일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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