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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상 로그인 하지않은 아이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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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을 통하여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각지회 소식과 각자 자기의 생활등을

사진과 글로써 나타내 얘기하고

서로의 우의를 다지면서 홈 활용을 잘하는

회원이 있는가 하면

가입은 해놓고 365일이 지났는데도

한번도 로그인하여 들어오지 않는회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처럼 6월 20일까지

1년간 로그인 하지 않은 회원아이디를 삭제코자 하오니

그후로 홈을 열어보고 싶으면 새로 가입하여

활동을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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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유노숙님의 댓글

아주 영리한 친구가 컴엔 영 소질이 없어서 왜 그러냐고 하니 취미가 없어서
그렇다네요. 벼룩시장이나 신문에 광고 내는것 보다 인터넷에 내면 수십배의 효과가 있는데도
그런걸 알면서도 안하고 여전히 컴을 안하는친구는 이메일 보내도 몇달 안열어 봅니다.

컴 하면 씰데읍시 시간 뺏긴대나 모래나~~~~

조항삼님의 댓글

삶은 만남의 광장에서 서로의 좋은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인생의 진가를 느끼는 자만이 그 기쁨을 느끼리라 생각한다.
만물의 영장으로서의 고유한 영역인 사이버세계를 윈드서핑
하듯이 정보의 바다를 종횡무진하며 형제간의 우애와 사랑을
다지면서 삶의 활력을 얻어 공유, 공명, 공감하며 엔돌핀을
방출하는 것이 최고의 건강비법이라 말하고 싶네요.

클릭으로 모든 형제의 가슴을 넘나들 수 있는 문명의 이기가
신통하고 신비롭고 감동적이네요.
실버인터넷이 온천지를 뒤 흔드는 마당에 시작만 해보세요.

정보화시대를 맞아 1년에 엄청난 50~80 대들이 그 옛날 화려했던
과거를 접어두고 아들 딸 같은 강사들 앞에 허리를 굽히며 어설픈
자판 익히느라 두 눈이 초롱초롱한 모습은 전국의 복지회관 구청
동사무소 노인정등 진기한 풍경이 전개됩니다.

70대는 경로당에 가면 "물심부름"도 안받아 준다니 문화생활
한 두가지는 해야겠네요.
화려했던 공직에서 물러나 어깨에 힘 좀 들어갔던 사람들도
대세의 흐름에는 별도리가 없네요.

무엇하나 부러움없는 황태자님들도 가족간의 교감이 끈기어
문자 메시지부터 E- 메일로 소통을 트는 제2의 인생이 전개됨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손자 손녀와 트위터도 하고 실시간 채팅을
하는 새로운 소통채널에 즐거움이 따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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