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뮌휀의 강욱재님께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보내주신 반가운 회신 잘보았습니다

소식을 접하고 보니 아직도 그큰도시에 그정도 밖에 안된다니 역시 선진국 일수록 전도가

힘든 것임을 실감합니다 제가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식구는 독일 여자식구인데

남편이 필리핀 식구인지 태국식구인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남편 되는분이 영어를 잘

구사하는걸 보면 아마 필리핀 식구로 기억되며 6000가정 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여자식구는 그당시 여자로서의 아름다움은 물론이고(아주미인) 매우 말수가 적었지만

할말은 꼭 하는 분이었어며 아주 교양과 품위가 대범치가 않았어며 한국에서 간

선배가정이라고 나를 무척 환대 해 주었으며 제가 그집에 초청되어가서 "나의맹세"1~7(1,천주의중심존재로서----) 까지를 저의 육성으로 녹음을 해주었고 8월 7일경에 뮌휀에서

뒤셀돌프까지 부부가 함께 벤츠 자가용으로 우리(다른1800가정형제1명) 를 태워다 주었답니다

그당시 뒤셀돌프에는 김영휘 협회장님께서 유럽대륙 회장으로 시무 하셨고 그당시

직접뵙고 뻗어나가는 (주)통일의 자랑도 할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낯선 타국땅에서 뜻을 펴시기에 그노고야 말로 말할수 없겠지만 확신과 신념으로

가득찬 발걸음 이 독일 역사에 길이 남아 질수 있는 우람한 족적으로 새겨 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앞으로 더좋은 소식과 깊은 심정으로 두터운 우정이 오고 갈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 합니다 사모님과 함께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소서----

2004년 10월 18일21시30분

한국 경남에서 이 봉 배 드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