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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속삭임 (其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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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여자에게 다가와 속삭였습니다.

「따 먹어라. 그러면 너의 눈이 밝아진다. 그리고 하나님처럼 된다 」

뱀의 속삭임은 논리적 빈틈이 잘 안 보이는 사실에 근거한 것처럼 들렸습니다.

여자는 속삭임에 넘어가고 아담까지 끌어드려 함께 먹었습니다.

결국 둘은 하나님을 떠나 자기 방식의 삶을 찾아 에덴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삶을 사시오!

우리는 우리 삶을 살겠소!...........................

어둠의 속삭임은 원리형의 비원리로 다가옵니다.

아무리 조리있고, 일리있고, 상식적이고, 철학적인 주장도

심정이 결여되고 관계의 질서를 어기면 원리형의 비원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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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해관님의 댓글

오랫만에 이판대감-모악도사님께서 아주 높은 화두의 설법을 주시는데,
'가섭의 미소'가 화답하지 않는다면, 메아리 없는 외침일수도 있겠네요.

혜숙님! 때로는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보험에 가입하지는 아니할 지라도) 하는 태도가
순수한 신앙을 지키는 요체일런지도 모릅니다.

원리의 세계가 이루어지기 전에
비원리의 세계가 원리의 세계처럼 극성을 부린다는 요지를 원리공부할 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현현할 때, 적그리스도가 여기있다 저기 있다 하는 것처럼...

진혜숙님의 댓글

이 목사님께서 솔직한 심경을 토로하시면
받아들이기가 쉽겠습니다.
무모한데가 많아서 물불가리지 않고 글을 올립니다.
10줄의 글을 자꾸 읽어도 나무라시는 것은 알겠는 데 굳이 정죄하실 것
까지 있겠나 싶어 지는데요. 어떤 잘 못이 있었습니까

어둠의 속삭임( 그 ) 원죄와 비원리와 무엇이 어떻게
됐다는 것이지요. 누가 등돌리고 어디로 갔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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