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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은 지금 집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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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우공은 조용히 집을 짓고 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건평 490평

지하는 식당이고 1층은 사무실들이고

2층은 주일학교, 성화실, 영빈관 청년회관들이고

3층은 약 400명이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4월1일 첫 삽을 뜨고 9월말이 준공 예정입니다

오로지 귀를 막고 올라가는 성전만을 바라보며

희망을 품고 집을 짓고 있습니다

비전센타도 만들고

카페도 꾸미고

널찍한 기도실도 꾸미고

부모님 모시고 모두가 함께 살 집입니다

飄風不終朝 (회오리바람은 아침나절이고)

驟雨不終日 (소나기가 하루가는 법이 없다)

우공은 집을지으며

조용히 때를 기다립니다

좋은 때의 길조가 조끔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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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류명락님의 댓글

교회건축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늘건강 하시고 사모님과 함께 행복하시길 축원합니다.

이판기님의 댓글

광해 군 나으리
라스베가스 정말 가고자분디
교회건축의 가장 중요한 때라 갈 수가 없습니다
은혜 많이 받으시고 마른 것은 조금 싸 오시어
나누어 젓수시지요...

정광해님의 댓글

우공은 집을지으며
조용히 때를 기다립니다
좋은 때의 길조가 조끔 보이는군요.
이번에 라스베가스에서 뵙겠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모악산 도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성전건축의 꿈을 시무하시는 교회에서
이루시고....

하늘 앞에 헌당하시는 그 날까지
정성 드리시며 하늘에 영광을 돌려 드리는
본당으로 매진하시겠지요.
건강하세요.
기쁜 소식 오장로님께도 전화로 알려 드렸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첫 자 송) 거시기의 첫 자만 거시기하시더랑께요잉
우공이 짓는 집이라면
공이라는 공은 다 드리고 지으실 텐데
은근히 보고 싶고, 거들고 싶고, 축하주라도~~~
집이라고 세상 집과 같은 집일소냐!
을숙도의 철새들이 공들여 짓는 새집처럼
짓고 또 짓고 많고 많은 궁궐들을 꿈 속에서 지었을 터
고궁 대궐이 어찌 여기에다 비길소냐!
있다고 다 있는 것이 아니고, 안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닐진데
네가 집 짓는 맛을 아는가? 라고 큰소리 한번 거시기 하시더랑께요잉!!

우리들이야 그 속마음을 다 알 수가 없지만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니
이 사람 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판 벌려놓고 불러주면
기다린 듯 달려가서 신바람 나게
만세소리 우렁차게 덕진 호수 둑이 터지도록 부르면서
세세토록 천일국가 목이 잠기도록 연주하여보세~~~

황을님님의 댓글

이곳을 드나들때마다 우공선배님을 찾았습니다
삿갓쓴 우공이 깊은 산꼴짜기에 앉아 구름휘몰아 치고 안개 자욱한 언덕에 앉아
금방 요술지팡이로 세상을 휘둘러 버릴것같은 기세
그 지팡이가 말씀이니 언제나 그말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부정적 현 싯점을 적나라하게 표현하는 이 열린시대에 우리는 살면서
우공선배님의 정성은 지극다 못해 감탄이 터져나옵니다.
저도 너무 긍정적 시각이 의식화되어 한방 크게 먹었지만
선배님은 지금 성전건축을 위한 기도가 솔로몬 뺨 치겠습니다.
형진님 천복궁건립보다 더 힘든시기에
선배님의 기발한 착상이 더욱더 은혜스럽습니다.
그런데 저 철쭉은 ...........
오!!!!
신이여
인간의 작품입니까
허구인지
실상인지요?
잠시 넋을 놓았습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오랜 숙원사업 이루시게 되어 큰 환영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대형교회로 가소서 너무 오랜기간동안 바래왔던 전북의 꿈의 나래를
펼치소서..우공은 기적을 만들어내는 하늘이 택해주신 목자입니다.
남 다른 지혜와 친화력 그리고 노력하여 잘 다듬어진 뛰어난 실력
이제 그대로 인하여 이룩될 위대한 전북이 기다리고 있소이다.

이판기님의 댓글

흠... 어느 어른이신가
철쭉으로 단장을 해 주시고
예쁘게 꾸며주셨네...
헌당예배 때 이 공세 초창장을 띄우겠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오랜만에 우공을 뵙게 되니
꿈인지 생시인지 황공무지로 소이다.

그간 깊은 산에 은둔하시더니
이제 고개를 빠끔하게 내미시는군요.

성대하고 웅장한 성전건축의 꿈이
준공될 것을 축원합니다.

봄 꽃과 분재 올립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3층에, 조용히, 묵묵히 집을 짓고 계시다는 우공님!
마치 오로지 하늘만 상대하고 세상의 잡스런 입놀림에는 아랑곳 하지 아니했던 노아도사님을 연상케 하십니다.
분명 그 집은 전주의 생명들을 많이 구원하는 방주가 되겠지요!
앞으로 바래봉이나 대둔산 쯤 가게 되면 반갑게 해후할 수 있기를 열망하겠습니다. 건승하소서!

이태임님의 댓글

우리도 그 꿈을 꾸고있어요.
밤 낯으로 꾸고 있어요.
벌써 첫 삽도 뜨시고 준공예정도 잡아 놓으시고
행복한 미소가 환하게 비추 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아주 좋은 집을 지으시고 그속에서 이상 천국을 만들어
천국 처럼 살고 계십시요. 마지막 말씀을 새기고 갑니다
소나기가 한나절 안가는 교훈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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