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답과 오답이 공존하는 세상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의 삶이란

무수한 문제점들과 시름에 쌓여서 사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지금 우리들이 걸어가고 있는 신앙길에서도 많은 어려움과

문제점들을 발견하기도 하고, 어려움에 봉착하여 어떻게

탈피를 하여나가고, 정도를 갈 것인가에 고민하지 않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겠지만 저의 생각으로는

세상살이에서 여러 문제 중에서 정답이 있는 것과,

정답이 없는 문제들이 공존하는 세상을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정답이 있는 문제와, 정답이 없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지요.

흔히들 학교에서나 직장의 입사시험에는 분명한 정답이 있지요.

객관식 문제이든 주관식이나 논술에까지도 확실한 정답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가고 있는 신앙길에서의 정답이란

과연 무엇이 정답일까요?

이 글을 보시는 존경하는 님들에게 감히 묻습니다.

님들께서는 과연 우리들의 문제에서 정답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소통과 화통을 위해서 상통하여 본적이 있으신지요.

저의 생각으로는 화통이(스피치) 잘 되어야 소통이(커뮤니케이션)

이루어지며 그를 토대로해서 원만한 상통(토론이나 회의진행법)을

이룰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에서의 모든 문제들의 정답은

문제를 제출한 사람의 생각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의 시험문제라면 문제를 출제한 선생님의 생각이

바로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피 시험자는 바로 문제를 출제한 사람의 생각과 사상을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 바로 정답이라는 것이지요.

우리들도 바로 우리들에게 축복의 큰 은사로 영생의 길로

인도하시려는 참부모님의 생각을 맞추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면서 밤 낮으로 온 정성을 들이시며 천일국을

완성하시려는 참부모님의 생각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문제를 감히 올려봅니다.

좋은 정답으로서 관심을 주시기를 바라면서

확실한 정답이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길이든 정답 오답 나누어 정답인 것이 아니라

그냥 그냥 다 받아들이면 또한 정답일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들면서 우리는 정답 아닌 정답 속에서,

오답 아닌 오답 속에서 살고 있는 가운데서 오늘의 부록으로 어려운 문제 하나

1더하기 1의 정답은 무엇입니까?란 문제를 출제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4

이존형님의 댓글

박순철 회장님의 지적이 또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무엇에 대하여 안다고 하지만서도 다 안다라고 할 수는 없겟지요.
더욱이나 하늘의 마음이나, 생각을 다 알 수는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약간씩의 비켜선 차이점에서 서로의 정답을 찾으려고 노력한다면
분명한 정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서로의 다른 점을 남이라고 생각해버리면
정답은 영원히 찾지 못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서로가 조금씩 다를 뿐이지
아예 높이가 틀리는 남이 아니지요.

서로가 조금씩 다를 뿐!!! 남이 아니라는 것에 강조하고 싶군요.

박순철님의 댓글

우리는 다만 자기의 주관적 생각을 타인에게 제시할 따름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원리를 안다"는 것이 "원리를 다 안다"로 포장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 다른 사람의 견해를 공격하는 잘못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제대로 잘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약간씩의 차이점은 있지만 대체로는 공통점이 많지요.

소중한 공통점은 모두들 조금씩 미숙하고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나의 미숙하고 부족함을 보고 타인의 그러함을 사랑합니다.
나의 주관적 견해가 미숙함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음을 기억합니다.

정답을 찾다가 오답을 쥐게 된 것은 조금도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좋은 친구가 있어 정답을 다시 얻게 되는 행운이 나의 것이지요.
내가 오답을 가졌기에 그러한 행운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 소중한 "정답" -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간직할 따름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정해관 총장님의 지적이 바로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대의 인간들의 머리로서는 도저히 간파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며 참부모님의 생각이십니다요.

진정 그러하거늘 여기저기서 축으로부터 조금은 비켜선 자리에서
이것이 하늘의 마음이네, 참부모님의 생각이네 하는 것은 어불성실이라고 생각되어서
본질에서 왜곡된 문제에서 정답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어렵고 무거운 것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1더하기 1의 정답은 없다라고 말하고 싶군요.
무엇으로 더하느냐에 따라서 정답은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과연 무엇과 1더하기 1을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삶과
영생의 문제도 달라진다고 보여집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다소 무거운 주제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참부모님의 생각을 다른 사람이 해석하여 말하는 행위가 매우 위험한 때가 아닐까 해서요.
물론 직접 들은 경우나, 문서로 표기된 내용이라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지난 21세기가 시작되면서 줄곳 세계지도자 회의를 통해 확실하게 계대를 밝히신 바 있고, 직위와 직책을 부여하여 그 뜻을 알게 하셨지요.
아시는 바와 같이 차대 뿐만 아니라 3대 까지도 미리 정하셨다는 느낌이 들 정도 였지요.
그 중심에 도움이 되지 아니한 어떤 인물도 인정 할 수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너무나 뻔한 결론인데, 심정 좋으신 존형님의 용기를 갖고 쓰신 글에 묵묵부답이 예의는 아닐것 같아 한자 적고 갑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