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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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홈페이지에서 꼴 값에 대해 언급한 글을 읽은 적이 있었다.
정말 하찮은 짐승 사료 먹이료 사용되는 꼴에도 값이 있다는 말처럼,
사람마다 자기 몪이 다 다른데 왜? 남의 꼴 값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하는지!
원리에서 말하는 개성진리체가 바로 이것 아닌가요?
세모꼴, 네모꼴, 동그라미꼴...
꼴이 뭐가 어때서~
혹여 나와 생각이 좀 다르면 얼마든지 표현의 자유가 있는데, 뒤에서
글 한줄 올리지도 않고 씹기만하면 정말 화가 납니다.
제발 좀! 참여 해 주세요~
자유게시판은 이렇게 자유로이 드나드는 곳입니다.
누가 막습니까?
누구든지 들어 오세요~
한줄의 글도 올리기가 어렵다면, 보고만 가세요!
이런 페이지가 관심과 정성이 깃들지 않으면 생길수가 없습니다.
물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고 하시지만 시간 남아돌아 하는것 아닙니다.
밥상을 차릴려면 밥그릇도 필요하고, 국그릇도 필요하고 , 간장종지도 필요합니다.
큰 그릇들만 있어도 조화가 안됩니다.
간장, 고추장은 종지에 담아 내야지 밥그릇에 담으면 볼품이 나나요.
여러 각 분야에 계시는 분들이 자기전공의 내용들을 올린다면 얼마나 멋진 홈이 되겠습니까!!
가정 홈페이지란 한날 한시에 하늘의 축복을 받고 새로이 태어난 사람들이
가장 평준화의 입장에서 만들어 진 것이라 봅니다.
이곳에서는 신분의 차이도 없고 회장님, 사장님도 모두 한 형제 입니다.
편한 마음으로 그저 잠시 쉬어가는 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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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개
윤정화님의 댓글
ㅂㅈㄷㄱㅅ ㅛㅕㅑㅐㅔ[
ㅁㄴㅇㄹㅎ ㅗㅓㅏㅣ;'
ㅋㅌㅊㅍ ㅠㅜㅡ,.//
언니 영문 자판 순서대로 눌러본 건인데,
역시 못찿겠네요.
저의 노트붘은 일어와 알파벳 표기만 되어있어
한국어는 표시라는 곳을 들어가 한국어를
선택하였기게 사용은 하고 있지만,
한글 자판이 없어 확인이 않되네요.
자판이 없어도 칠 수있는 것은 학창시절
열심히 배웠던 타자<한글,영문>덕분에
자판이 없어도 그냥 치게 되었습니다.
그말씀 드리고나니 매일 집에서 타자기
연습하던 기억이 나네요.
언니 감사합니다.
hea 라는 글자 표현은 안되지만, 우리 한글은
표현할 수있는 글이 무궁무진 하므로,
그래도 표현으로 안되는 것은 이름이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ㅁㄴㅇㄹㅎ ㅗㅓㅏㅣ;'
ㅋㅌㅊㅍ ㅠㅜㅡ,.//
언니 영문 자판 순서대로 눌러본 건인데,
역시 못찿겠네요.
저의 노트붘은 일어와 알파벳 표기만 되어있어
한국어는 표시라는 곳을 들어가 한국어를
선택하였기게 사용은 하고 있지만,
한글 자판이 없어 확인이 않되네요.
자판이 없어도 칠 수있는 것은 학창시절
열심히 배웠던 타자<한글,영문>덕분에
자판이 없어도 그냥 치게 되었습니다.
그말씀 드리고나니 매일 집에서 타자기
연습하던 기억이 나네요.
언니 감사합니다.
hea 라는 글자 표현은 안되지만, 우리 한글은
표현할 수있는 글이 무궁무진 하므로,
그래도 표현으로 안되는 것은 이름이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윤정화님 Jheisook. 모음 ㅑ칸에 영문 I 가 있어요.e는 자음 ㄷ칸에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보면 눈에 들어 올 거예요.
정화씨 얼굴에 기미가 있다면
일단은 살이 쪄야 됩니다. 음식을 좀 싱겁게 먹고 쇠고기먹는게
도움이 되겠네요. 닭고기나 돼지고기는 제한하는게...
脾胃비위를 돌보아야 합니다. 많이 바쁘고 고단하면 흰죽이라도
꼭 끼니를 챙겨요.마음을 언제든지 편하게 가져요.
건강하세요.
우리들 열심히 해서 아름다운 꿈을 실현합시다.같이 손잡고 만세에 ~ ~ ~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보면 눈에 들어 올 거예요.
정화씨 얼굴에 기미가 있다면
일단은 살이 쪄야 됩니다. 음식을 좀 싱겁게 먹고 쇠고기먹는게
도움이 되겠네요. 닭고기나 돼지고기는 제한하는게...
脾胃비위를 돌보아야 합니다. 많이 바쁘고 고단하면 흰죽이라도
꼭 끼니를 챙겨요.마음을 언제든지 편하게 가져요.
건강하세요.
우리들 열심히 해서 아름다운 꿈을 실현합시다.같이 손잡고 만세에 ~ ~ ~
yoonchonghwa님의 댓글
언니들 저도 동참해도 되는건가요?
와! 신난다.
12월 26일에 제일동포 1만명 조국방문 투워-가
있어 다들 바빠질 것같아요.
그때 정현씬 스텝으로 가면 언니들 잠깐이라도
만날 수있겠다.
나는 매여 있는 몸이라 그림의떡....
동참하고 싶은데.....
와! 신난다.
12월 26일에 제일동포 1만명 조국방문 투워-가
있어 다들 바빠질 것같아요.
그때 정현씬 스텝으로 가면 언니들 잠깐이라도
만날 수있겠다.
나는 매여 있는 몸이라 그림의떡....
동참하고 싶은데.....
진혜숙님의 댓글
그 새 왔다들 가셨네.
신자언니 모두 옳아요. 그냥 냅 둬요.
나는 차라리 신자님의 안타까와하심이 위로가
됩니다. 종우 언니 쓸쓸하심도 마찬가지로 위로가
됩니다.다 같이 동시에 아픈증세의 동질감...
종우언니 궁금했어요.아드님 심사 건드릴까봐 애쓰시는
맘 . 자식을 알뜰히 보살피고픈 에미맘 입니다.
문정현님 윤정화님 김선우님 오늘 우리는 하나되기
위한 아픈시간을 갖게되어 기쁨니다.
이제 알았으니 우리들 6명이 손잡고 힘을 모아
좋은 궁리를 해봅시다.
천재1명보다는 평범한 사람다수가 더 비범한 결과를
도출해낸다고 합니다. 우리또 점찍기 해요. 야호~ ~와 와
신자언니 모두 옳아요. 그냥 냅 둬요.
나는 차라리 신자님의 안타까와하심이 위로가
됩니다. 종우 언니 쓸쓸하심도 마찬가지로 위로가
됩니다.다 같이 동시에 아픈증세의 동질감...
종우언니 궁금했어요.아드님 심사 건드릴까봐 애쓰시는
맘 . 자식을 알뜰히 보살피고픈 에미맘 입니다.
문정현님 윤정화님 김선우님 오늘 우리는 하나되기
위한 아픈시간을 갖게되어 기쁨니다.
이제 알았으니 우리들 6명이 손잡고 힘을 모아
좋은 궁리를 해봅시다.
천재1명보다는 평범한 사람다수가 더 비범한 결과를
도출해낸다고 합니다. 우리또 점찍기 해요. 야호~ ~와 와
yoonchonghwa님의 댓글
언니 아침문안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힘 내세요.
저 역시도 이제것 홈 구경만하고
전부 자기식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용기를 내어 들어오니 모두가
친구 이런 저런 마음이상한 것들
순간 사라자져버리는 촉매가되는듯,
그리고 무엇 보다도 좋은 것은
혼자가 아니라는 상담할 수있는
친구도 있고 사랑을 이야기 할 수있는
친구도 있고,정말 홈이 이렇게
좋은곳인줄 몰랐었어요.
그분들도 들어 오신다면 같은 심정일체의
한 형제라 느끼실겁니다.
그러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저 역시 늑깍이라 알 것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윤정화
그리고 힘 내세요.
저 역시도 이제것 홈 구경만하고
전부 자기식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용기를 내어 들어오니 모두가
친구 이런 저런 마음이상한 것들
순간 사라자져버리는 촉매가되는듯,
그리고 무엇 보다도 좋은 것은
혼자가 아니라는 상담할 수있는
친구도 있고 사랑을 이야기 할 수있는
친구도 있고,정말 홈이 이렇게
좋은곳인줄 몰랐었어요.
그분들도 들어 오신다면 같은 심정일체의
한 형제라 느끼실겁니다.
그러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저 역시 늑깍이라 알 것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윤정화
문정현님의 댓글
언니!~
진정하시와요.
원래 글 잘 쓰는 사람, 박식한 사람이 홈 활동 어렵습니다.
어깨 힘이 들어가니 매일 어려운 문자 찾아야 하고...
생활 쉰소리 쓰려면 쪽팔리는듯 하구요.
그냥 두이소.
수준 다 자기 수준데로 삽니다요.
관심... 소속감 하나 있어면 딱 됩니다요.
그리고 시간 할애는 역시 남아 돌아서 버릴 시간 있는 사람은
없구요.
시작이 반이지요.
옆에서 그냥 구경꾼으로 있어면 뭣이 재미가 있나요.
참 시덥잖은 소리 시시콜콜 놀고 있다 싶은 심사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어느한날 자기의 갑옷을 조금만 가볍게 하면 얼마나 자유로운 삶이
새털 같은 자유함이 홈사랑에 있는지요?
아무리 아무리 외쳐도 모를 사람은 모르고
애써 눈 감는 사람도 있으니 애타지 마이소.
가정홈은 이름표 하나만 챙겨오시면 됩니다.
공직자, 직급 직위 그건 일을 하다보니 조직에서 필요한거고
가장 가깝게 형제로 자매로 함께 어울리는 장이 가정회 장입니다.
여러분 모입시다. 참새 방앗간도 만들고 샘물도 파고....
오셔요.....한분 두분.....소문듣고....
진정하시와요.
원래 글 잘 쓰는 사람, 박식한 사람이 홈 활동 어렵습니다.
어깨 힘이 들어가니 매일 어려운 문자 찾아야 하고...
생활 쉰소리 쓰려면 쪽팔리는듯 하구요.
그냥 두이소.
수준 다 자기 수준데로 삽니다요.
관심... 소속감 하나 있어면 딱 됩니다요.
그리고 시간 할애는 역시 남아 돌아서 버릴 시간 있는 사람은
없구요.
시작이 반이지요.
옆에서 그냥 구경꾼으로 있어면 뭣이 재미가 있나요.
참 시덥잖은 소리 시시콜콜 놀고 있다 싶은 심사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어느한날 자기의 갑옷을 조금만 가볍게 하면 얼마나 자유로운 삶이
새털 같은 자유함이 홈사랑에 있는지요?
아무리 아무리 외쳐도 모를 사람은 모르고
애써 눈 감는 사람도 있으니 애타지 마이소.
가정홈은 이름표 하나만 챙겨오시면 됩니다.
공직자, 직급 직위 그건 일을 하다보니 조직에서 필요한거고
가장 가깝게 형제로 자매로 함께 어울리는 장이 가정회 장입니다.
여러분 모입시다. 참새 방앗간도 만들고 샘물도 파고....
오셔요.....한분 두분.....소문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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