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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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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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
정해관님의 댓글
음악이 참 좋습니다.(나쁜 음악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좋은 의미의 초심\'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할 것 입니다.
특히나 큰 조직의 중심이 되는 인물이나 그 중심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초심을 잃고
변심하게 되면, 그 자신은 물론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까지 큰 해를 주는 것이
일반론이라고 하겠지요.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초심과는 다른 의미일지도 모르나, 때로는 \'변해야 하는 초심\'이 요망되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유대교인은 기독교로 변하는, 기독교인은 보다 하늘의 섭리에 가까운 새로운 변화가, 그리고 가다피나 김정일은 \'잘못된 초심\'을 빨리 바꾸어야한다고, 더우기 요즈음 \'섭리의 중심\'의 입장이 아니고 자기의 입장에서 \'인간적인 합리성 운운 하면서\' 중심의 큰 뜻을 왜곡하려는 그 태도는 빨리 변화되어야 마땅 하리라는 생각 입니다.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좋은 의미의 초심\'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할 것 입니다.
특히나 큰 조직의 중심이 되는 인물이나 그 중심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초심을 잃고
변심하게 되면, 그 자신은 물론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까지 큰 해를 주는 것이
일반론이라고 하겠지요.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초심과는 다른 의미일지도 모르나, 때로는 \'변해야 하는 초심\'이 요망되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유대교인은 기독교로 변하는, 기독교인은 보다 하늘의 섭리에 가까운 새로운 변화가, 그리고 가다피나 김정일은 \'잘못된 초심\'을 빨리 바꾸어야한다고, 더우기 요즈음 \'섭리의 중심\'의 입장이 아니고 자기의 입장에서 \'인간적인 합리성 운운 하면서\' 중심의 큰 뜻을 왜곡하려는 그 태도는 빨리 변화되어야 마땅 하리라는 생각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사람은 누구나가 초심의 순수한 숫 마음을 간직하려고
노력을 합니다만, 희망사항으로 변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지요.
우리가 축복을 받을 때 그 순수함은 어디로 사라져 가는지?
아니 아직껏 잘 챙겨오신 분도 계시겠거니와 저는
그러하지 못한 쪽에다가 무게가 실리는군요.
참으로 힘들고, 어렵고 복잡한 사연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배반하고 돌아서지 않았다는데 위안을 삼고 끝까지 가렵니다.
가다가 망하는 일이 있다하더라도 원망치 않으렵니다.
저의 신념은 하늘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노력을 합니다만, 희망사항으로 변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지요.
우리가 축복을 받을 때 그 순수함은 어디로 사라져 가는지?
아니 아직껏 잘 챙겨오신 분도 계시겠거니와 저는
그러하지 못한 쪽에다가 무게가 실리는군요.
참으로 힘들고, 어렵고 복잡한 사연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배반하고 돌아서지 않았다는데 위안을 삼고 끝까지 가렵니다.
가다가 망하는 일이 있다하더라도 원망치 않으렵니다.
저의 신념은 하늘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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