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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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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복궁에서 성일 예배를 드리고 로비에서 이옥용 회장님과 독일 강목사님

그리고 오랫만에 문성숙 사모와 박신자씨가 만나며 지하에서 점심을 함께 했다.

화창한 날씨, 반가운 사람들의 만남은 이옥용 회장님의 의견대로 강화도로 방향을 잡았다.

이런 저런 일들은 접고, 뒤로 미루고 공기 좋고 경치 좋은 강화도를 가면서 후한 인심에 접하게 되었다.

일본 형재들을 초빙 했을때도 이 회장님은 강화도로 모시고 가서 융숭한 대접을 한일이 있는데

독일 강목사님도 대접 할겸 그리고 몸과 맘이 허약한 문성숙 사모에게도 몸맘에 힘을 주고

기를 주기 위한 프로 그램이였다.

계곡 마다 그늘 마다 아직 잔설이 남아 있었으나 물가에 버들 가지는 머지않아 잎이 필것 같은

온기가 서려 있었고 바다에 둥둥 떠 다니는 얼음 조각들이 봄빛에 쫒겨가는 모습이였다.

일행은 배려와 사랑으로 정을 확인 하며 평온한 이 회장님댁 강화도의 정경에 안주 하였다.

이런 저런 이야기꽃을 피우며 건강관리에 서로 파동을 보내며 해 기울어 아쉬워하며 돌아오는길에

이 회장님은 젓갈을 각자에게 종류대로 가득 안겨 주고 저녁 약재 메기 매운탕은 신자씨가 사고

잊지못할 추억과 소중한 하루 일과를 어루만지며 감사한 맘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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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고종우님의 댓글

번거로운 틈새에서 여유를 찾는 이벤트는 삶에 생소가 되었습니다.
순간의 생각과 실천은 오랜 시간 행복의 빛을 발휘 할것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 賞月(상월) - 一朶紅(일타홍)

달구경
亭亭新月最分明(정정신월최분명) : 우뚝 솟은 초승달 오늘 따라 밝고
一片金光萬古情(일편금광만고정) : 한 조각 달빛 만고에 정다워라
無限世界今夜望(무한세계금야망) : 끝없는 세상을 오늘 밤에야 바라보니
百年憂樂幾人情(백년우락기인정) : 평생의 희로애락 몇 사람이나 정들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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