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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박신자님의 댓글

아이쿠~
정현씨! 주인도 없는집에 이렇게 손님꺼정 모시고....
어찌 할까나!
선우님! 반갑습니다. 뭐라도 대접을 해드려야 하는데~
뭘 좋아하시나요?
쌀쌀한 날씨에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정현님이 차대접을 하셨으니
저는 따뜻한 아랫목을 내어 들릴테니 푹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정현씨!
집 잘 봐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헌데 정말~ 너무 쓸쓸해서 지도 이젠 고민 쪼까 해볼랍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어서오세요.
반갑게 맞이합니다.
선우님!~
젊은 백성 많은 우리동네도 뜸한데
훨씬 연배인 선배님네는 컴 활용이 여의치
않은듯 합니다.

사람이 많아야 좋은가요?
서로 마음 의지하고 반갑게 머물다 가면
좋지요.

항상 우리 홈에서 달아오르지 않는 가마를 보고
애타하시고 어려운 사정가진 형제들 소식으로
애끓는 님의 모습을 자주 봤지요.

각자의 취향데로 오손도손 찻집의 차 한잔 마시고
가시라요.
아니다. 오늘은 첫글 올리셨으니 내가 만들어 주리다.

바쁜 일상에 가정회 게시판을 둘러 보시는
님은 마음의 여유가 넉넉 만평이외다.
가시오갈피차 한잔 타오리다. 앉으이소 !!!~~~

차 한잔 마셨다고
또 사과상자 들고 오시는거 아닌지 몰러...
마음 가는데로 하이소.

김선우님의 댓글

은혜스럽습니다
정현님 글 쫓아 오다보니 선배님 홈에까지 왔습니다
푸근한 선배님의 홈에서 성령 충만 심정 충전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재 출발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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