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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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의 메일에 들어 온 장문의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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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우리 내부의 갈등을 보면서 가슴아프고 염려됨은 모두가 다 같을 것입니다
도리켜 생각하면 우리는 참부모님을 통해 계시되신 하나님을 예배하며 참부모님을 절대 중심으로 오늘까지 왔습니다. 나의 뜻이 아무리 고귀하고 나의 의견이 아무리 진리의 편에 서 있다고 믿더라도, 참부모님의 말씀 한 마디면 모든 것을 접고 순종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아무리 좋고 원리적이고 발전적인 의견이라도 참부모님께 아뢰어 결재받지 못하면 그대로 접고, 나를 부정하며 뜻 길을 걸어왔습니다.
오늘의 이 슬픈 비극은 모두가 참부모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함이 그 원인입니다. 부모님의 말씀을 언제 우리가 이해가 되어서 따랐습니까? 외롭고 배고픈 선교 임지를 떠돌면서, 그 힘든 동원섭리와 환고향 섭리를 어느누가 머리로 이해되어 따랐습니까? 그저 아버님의 말씀이니 따른 것 아닙니까?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래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통일교의 생명력이고 정체성입니다. 그것이 부정되면 우리는 오합지졸이 되고 맙니다.
모두 아버님께 가셔야 합니다. 꾸중하시면 꾸중을 듣고 매를 때리시면 매를 맞고, 그리고 참부모님의 존엄을 지켜드려야 합니다. 그것이 효의 길이고 대의를 위하여 소를 버리는 멸사봉공의 길입니다.
결재받지 않은 사랑의 간음이 될 수 있고 결재 받지 않은 신앙은 사탄의 속삭임이 될 수 있음을 에덴동산의 고사에서 배우는 것 아닙니까? 오늘의 이 갈등의 중심에 서있는 분들 모두가 아버님께 가셔야합니다. 가셔야합니다. 가셔야합니다. 천추에 한을 남기지 말아야 합니다. 전주교회 목사 이판기 (이라크 국가메시아겸 분봉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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