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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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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한려수도에 왔습니다.

사진은 아직 못찍었으나 나중에 찍어 올리겠습니다.

10월 16일 부터 시작하는 여수 해양 수련에 왔습니다.

11월 24일 까지 여기서 신선 놀음 같은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출산은 못 가게 되서 정말 서운 하지만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지요

여기 와서 아는 선배님들 많이 만나서 정말 반갑 습니다.

777 가정 까지인데 현재 제가 아는 6천은 두사람에 3만가정이 한사람이고

한국 사름들은 몇십명이고 일본 어머니들은 70 명이니 역시 일본이

많습니다.18은 아직 못만났습니다.

어제 저녁은 아버님 께서 헬리 곱터로 청평에서 이곳 까지

한시간 반만에 도착 하시고 4시 45분 경부터 밤 11 시 까지 말씀을 주셨고요/////

오늘 아침은 새벽 5시 부터 11시까지 말씀 주시고 바다로 나가셨습니다.

먼저온 분들은 끝났고 조금 늦게오신 43가정들이 몇분 남아 계신데

바다에 가셔서 고기를 잡아 오시는 실력들이 대단 합니다.

우리들은 일주일 후에 배를 태워준다고 하고 그전에 여러가지 를

학습 한다고 합니다.

성질 들이 급해서 우물가에서 숭늉 찾으려고 하지만 인내심이 요구되는

수련회 입니다.

생전 처음으로 미국에 있을땐 꿈도 못꾸어 보던 여수 해양 수련에 참석을 하니

정말 기쁘고 아주 작은 장에서 아버님과 훈독회를 하니 아버님 용안을

가까이 뵈오니 너무도 감개무량 합니다.

아버님 용안이 너무 평한 해서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축복가정들은 정말 복이 많아서 좋습니다.

택함 받은 천팔백 가정 선배님들 산행 잘하시고 시간 나시는 어머니들은

미리 미리 오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종종 점심 시간에 사무실에 와서 소식 올리겠습니다.

사진은 나중에 직어 올리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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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유노숙님의 댓글

18가정홈에는 처음입니다. 저는 65가정 김재숙입니다. 노숙언니 어디갔나 찾아해맸더니 이곳에서 만났습니다.언니! 좋겠슈....부모님사랑 일본으로도 보내주시와용!!가을이라고 하지만 춥다고생각합니다.감기와 친구하지마시고 건강하게....... 은혜와 사랑 충만하소서........

이태곤님의 댓글

이 땅에 오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은 이상적 모델로 신시(神市)를 세워야 한답니다. 그곳이 여수라네요.
그 神市 건설의 개척자요, 선구자가 되신 유노숙 열사!

이존형님의 댓글

노숙님의 노숙하신 재주와 솜씨로서 여수섭리의
핵을 잘 전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조석으로 제법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인만큼
건강에 유념하시어
다음번 산행에선 건강한 모습으로 저를 앞서가시는 노숙님을 뵙기를 원합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참으로 잘 가셨습니다.
여수의 소식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바닷가 바위틈에 작은 굴따먹던 추억도 있습니다.
이제 굴철인데.....먹고 싶다.
아~울출산은 멀리갔구나
아무튼 건강한모습으로 하늘의 은혜와 자연의 창조의신비를 마음것 담으소서....

황을님님의 댓글

미국도 집회가 있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2박3일 여성평화연합에서 인집님과함께
메리놋호텔 회비 300불
가을바다가 괜시리 낭만스럽게 한가스럽게 보입니다.
느낍니다.
아버님소식에 기분이 좋습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섭리의 중심에서 하나님의 뜻과 똑같은 생각을 하여
남다른 활동을 하게되면 축복이 몰려와 모든사람들의
부러움의 주체가되고 축복을 누리면서 산답니다.
아버님으로부터 비전을 발견하고 돌아오소서.........

문정현님의 댓글

단체생활은 힘이 들기도 하고
단체생활은 가정에서 할 수 없는
체험과 기쁨도 많지요.

식사준비 걱정없어서 좋기도 하고
지인들 만나서 함께 은혜 나눔도 감사고....
여수 해양섭리의 필수과목을 이수하는 기간
40일 !!~~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조항삼님의 댓글

항상 선두에서 매진하는 모습이 장하군요.
참아버님을 가까이서 뵐 수 있어서 큰 영광이네요.

모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고 밝은 얼굴로 만날 것을
기대합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참부모님께서는 좀 계시다가 미국으로 출국하신다고 들었는데
계시는 동안 충분히 모시고 많은 은혜받으십시오.
여수는 자주 가기 어려운 곳이니까 간 김에 충분히 은혜받고
즐길 것 넉넉히 즐기십시오.
거문도에도 가는 모양인데 기대하셔도 되는 일인지 ~~~~

고종우님의 댓글

앞서가는 노숙씨가 장하고 부럽다.
어차피 갈거라고 미리 갔네
계절은 지금이 좋을것 같아
은혜의 소식 종종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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