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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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생각할 문제가 있습니다. 귀하는 장자세습 원칙을 쓰셨는데 우리가 봉건시대의 왕조입니까? 방원(세자인 아우를 죽이고 아버지를 감금하고 등극)의 예와 당태종(세자인 형‘건성’을 죽이고 아버지 이연을 감금하고 등극) 예를 들어 장자 세습을 운운하셨는데 비유가 대단히 맹랑합니다. 우리가 무슨 왕조시대의 정권 싸움을 하는 정치 집단인가요? 인류의 보편가치를 외치는 아주 작은 종교 집단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가정맹세를 외우고 있습니다. 귀하는 하지 않는가요? 만일 가정맹세를 부정한다면 귀하는 이런 글을 쓰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귀하가 가정맹세를 귀히 한다면 우리 생각해봅시다. 절대신앙을 하겠다고 맹세하지 않습니까? 절대신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소인의 생각으론 『결재받은』신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결재, 아버지의 결재를 받는 신앙이 절대신앙이 아닙니까? 귀하는 결재받지 않은 주장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것은 갈등과 불화를 유발하는 섭리의 적입니다. 귀하는 이스마엘의 길을 가고 있읍니다. 가룟유다의 길도 결재받지 않고 스스로 판단한 결과지요. 노아의 가족들이 불신의 길을 걷다가도 결정적 순간에 중심(노아)과 하나되므로써 방주에 탔습니다. 귀하는 섭리의 길에서 그 많은 수고의 길을 걷고서 마지막에 중심(父)과 멀어져 파도에 휩쓸리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깊은 주름투성이의 검게 그을린 아버지의 용안을 보십시오. 근심으로 가득하신 아버지의 얼굴입니다. 그 아버지의 얼굴에 웃음이 감돌도록 해 드림이 진정한 효가 아니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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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비움과 기도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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