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M에게

컨텐츠 정보

본문

장문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생각할 문제가 있습니다. 귀하는 장자세습 원칙을 쓰셨는데 우리가 봉건시대의 왕조입니까? 방원(세자인 아우를 죽이고 아버지를 감금하고 등극)의 예와 당태종(세자인 형‘건성’을 죽이고 아버지 이연을 감금하고 등극) 예를 들어 장자 세습을 운운하셨는데 비유가 대단히 맹랑합니다. 우리가 무슨 왕조시대의 정권 싸움을 하는 정치 집단인가요? 인류의 보편가치를 외치는 아주 작은 종교 집단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가정맹세를 외우고 있습니다. 귀하는 하지 않는가요? 만일 가정맹세를 부정한다면 귀하는 이런 글을 쓰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귀하가 가정맹세를 귀히 한다면 우리 생각해봅시다. 절대신앙을 하겠다고 맹세하지 않습니까? 절대신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소인의 생각으론 『결재받은』신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결재, 아버지의 결재를 받는 신앙이 절대신앙이 아닙니까? 귀하는 결재받지 않은 주장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것은 갈등과 불화를 유발하는 섭리의 적입니다. 귀하는 이스마엘의 길을 가고 있읍니다. 가룟유다의 길도 결재받지 않고 스스로 판단한 결과지요. 노아의 가족들이 불신의 길을 걷다가도 결정적 순간에 중심(노아)과 하나되므로써 방주에 탔습니다. 귀하는 섭리의 길에서 그 많은 수고의 길을 걷고서 마지막에 중심(父)과 멀어져 파도에 휩쓸리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깊은 주름투성이의 검게 그을린 아버지의 용안을 보십시오. 근심으로 가득하신 아버지의 얼굴입니다. 그 아버지의 얼굴에 웃음이 감돌도록 해 드림이 진정한 효가 아니겠읍니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귀하의 비움과 기도를 부탁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7

이태곤님의 댓글

1800가정 홈 상단에 사진을 그냥 방치하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현재 협회의 공식적 웝사이트 대문에 수정을 했거든요. 이 홈페이지도 사적이 아닌 공적이라면 공적 책임을 지신 분의 사진을 내세워야지요.

이존형님의 댓글

역시 도사님! 목사님! 은 어디가 틀려도 틀리다는 것을
한수 잘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람도 그렇게 K라고 쓸 것을
도사님!!!목사님!!!!고맙심니더예~~~~~

정해관님의 댓글

유구무언하라고 해서.....
전후사정을 모른다기 보다는 요샛말로 '안 보아도 비디오'일듯 싶은데....
가끔은 '연대죄'가 은근히 걱정되기도 합니다.
역사는 '어느 가정의 누가 어느 때 크게 불효했다더라' 라고 기록 될수도 있음을 상기하면서...

이판기님의 댓글

우공의 이메일에 들어오는 글들에 대한 답글입니다
메일의 보내온 이들에 대해서는 언급을 않겠습니다
모든 목회자, 분봉왕 이메일에 들어오고 있읍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제 생각엔 엠이 아니고 다른 철자가 어울리는것 같습니다만...
답답 해서 한마디 하시는것으로 알고 새기겠습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