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지 않는 영계길로 향하기 위해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 |||
|
관련자료
정해관님의 댓글
상사화나 꽃무릇은 구근으로 있다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조금씩 있겠지만
상사화가 7~8월경에 꽃무릇 보다 조금 일찍 피고
꽃무릇은 조금 뒤에 9~10월경에 핀다.
"상사화"는 봄에 잎이 났다가 6-7월에 잎이 진 후,
7-8월에 꽃대가 외로이 솟아 올라 꽃이 피고
"꽃무릇"은 꽃이 먼저 피고 진 후 잎이 나온다.
두 꽃 모두 잎이나 꽃받침 같은 것이 없이
신기하게도 군더더기 없이 땅에서 불쑥 꽃대만 쭉 올라와서 꽃을 피운다.
상사화는 우리 나라가 원산지.
꽃말은 "이룰수 없는 사랑’.
※몇년전 문제의 저 꽃이 너무나 좋아 나도 상사화로 알았으나, 검색해 보니 꽃무릇으로 비교되어 있더군요. 이 기회에 상사화 전설도 알아보고 언젠가는 우리 홈사랑 등산모임도 그곳을 찾아보면 대단한 감동이 될 것입니다.
♡♣ 상사화 전설 ♣♡
상사화는 나팔꽃과 같이 몇 안되는
남자가 죽어 환생한 꽃이랍니다
옛날 한 마을에 너무나 사랑하는 부부가 아이가 없어
간절히 소망한 가운데 늦게야 태어난 아이가 딸이었다 합니다
고명딸로 태어난 아이는
부모님에 대한 효성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그 이쁨은 온 마을에 자랑으로 소문이 자자했답니다
그러다 아버님이 병이들어 돌아 가시어서
극락왕생하시라며 백일동안 탑돌이를 하였는데
처녀를 지켜 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큰 스님 시중드는
스님이였으니 누가 볼세라... 마음을 틀킬세라...
안절 부절 두근반 세근반 분홍으로 물들어 감이 하도
애절한 가운데 말 한마디 못하고
어느듯 백일은 다가왔으니 불공을 마치고
처녀가 집으로 돌아 가던 날 스님은 절 뒷 언덕에서 하염없이
그리워하다 그만 그날부터 시름 시름 앓기 시작하여
운명을 달리 했다 합니다
그 다음해 봄 절가에 곱게 핀 한 송이 꽃이
그 스님의 무덤 옆이라 언제나 잎이 먼저 나고 잎이 말라
스러져야 꽃대가 쑥~하고 올라와서는 연보라 꽃송이를
고개가 무겁게 피었던지라 이름하여 상사화라 한답니다
세속의 여인을 사랑하여 말 한마디 못한
그 스님의 애절함이...
그래서 "이룰수 없는 사랑"이 꽃말이라 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모양산성은 어떤 모양일까?
양처럼 온순하고 부드러운 산세에 세워진 산성일까?
산이야 전국에 지천으로 널려 있지만
성을 세우고 나라를 지켜낸
은혜를 주고받고 또 의를 나탄 낸 산성은 그리 흔하지만은 않을 듯합니다.
성호갑회장님의 품위처럼 당당한 그런 모양의 산성으로 짐작컨대
아마도 잘 돌아보시면 좋은 명당자리 여러 곳에 있을 듯합니다.
성호갑회장님의 영계가실 때 명당자리는 좋은 자리일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 영계 갈 때 어쩌고저쩌고 하기는 할 일이 너무 많이
남아 있을 듯하니 건강일랑 딱 붙들어 매시고 원기회복 충만하시어
이루시고자 하는 모든 과업을 다 이루소서.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