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절에 대한 질문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질문 있습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기원절이 처음 발표될 때 양력으로 2013년 1월 13일이었습니다.
그러다 천력이 발표되었습니다. 공문으로 지시되었고, 구체적으로 변경되는 교회내의 명절이나 행사가 공문으로 전달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기원절도 바뀌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천력으로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해석하면, 양력으로는 2013년 2월 22일이 됩니다.
기원절은 양력으로는 2013년 1월 13일입니까 ??? 아니면 2013년 2월 22일입니까 ???
관련자료
댓글 8 개
박순철님의 댓글
오늘(9월 18일) 목사님의 도움으로 통일교회 공식홈페이지인 천복궁홈페이지
공직자방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평신도들이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거기에는 기원절을 천력 2013년 1월 13일(양력 2월22일)로 하여
그날까지의 카운터가 있었습니다.
887일 4시간 47분 43초가 남아있다는 타이머가 있었습니다.
이 글을 치는 순간 또 몇 초가 지나갔겠지요.
참고로 "대구통일교회아주"라는 다음카페에 가보면
888일 남았다는 카운터가 있어, 협회카운터와 약간 다릅니다.
기원절카운터가 무슨 비밀도 아닌데
어째서 평신도들이 볼 수 없는 곳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러니 많은 사람들이 기원절하면,
양력으로 1월 13일로 지금도 인식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공직자방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평신도들이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거기에는 기원절을 천력 2013년 1월 13일(양력 2월22일)로 하여
그날까지의 카운터가 있었습니다.
887일 4시간 47분 43초가 남아있다는 타이머가 있었습니다.
이 글을 치는 순간 또 몇 초가 지나갔겠지요.
참고로 "대구통일교회아주"라는 다음카페에 가보면
888일 남았다는 카운터가 있어, 협회카운터와 약간 다릅니다.
기원절카운터가 무슨 비밀도 아닌데
어째서 평신도들이 볼 수 없는 곳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러니 많은 사람들이 기원절하면,
양력으로 1월 13일로 지금도 인식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것은 똑같은 내용을 천복궁홈페이지에도 올렸습니다.
지금은 통일교회의 공식적인 대표 홈페이지입니다.
그런데 70명이 넘는 사람이 링크하고 보고 갔지만
단 한 명도 댓글을 달지 않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내 일이 아니면 별로 관심이 없다는 오불관언하는 태도,
또는 상호불간섭주의인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우리의 오늘의
현재 모습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축복가정끼리는 친형제보다 더 가깝게 지내라고 하신 참부모님의 말씀을 기억한다면
이러한 무관심주의는 반드시 타파해야할 오늘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합시다.
우리 1800가정끼리는 온 마음을 다하여 정답게 살아 갑시다.
형제의 고통을 나의 고통보다 더 가슴아파하는 뜨거운 하늘의 사랑을 실천합시다.
많이 주고도 더 주지 못하여 안타까워 하는 진정한 참사랑을
우리 1800가정 홈페이지에서는 꼭 찾을 수 있도록 서로 사랑합시다.
지금은 통일교회의 공식적인 대표 홈페이지입니다.
그런데 70명이 넘는 사람이 링크하고 보고 갔지만
단 한 명도 댓글을 달지 않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내 일이 아니면 별로 관심이 없다는 오불관언하는 태도,
또는 상호불간섭주의인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우리의 오늘의
현재 모습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축복가정끼리는 친형제보다 더 가깝게 지내라고 하신 참부모님의 말씀을 기억한다면
이러한 무관심주의는 반드시 타파해야할 오늘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합시다.
우리 1800가정끼리는 온 마음을 다하여 정답게 살아 갑시다.
형제의 고통을 나의 고통보다 더 가슴아파하는 뜨거운 하늘의 사랑을 실천합시다.
많이 주고도 더 주지 못하여 안타까워 하는 진정한 참사랑을
우리 1800가정 홈페이지에서는 꼭 찾을 수 있도록 서로 사랑합시다.
박순철님의 댓글
오늘 (9월 17일) 문형진세계회장 서울 강북,강남교구 순회집회가 있었습니다.
석준호 한국회장의 환영사에서 두번이나 "이제889일 남았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사회보던 허양 강북교구장도 889일 남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원절은 천력으로 2013년 1월 13일이고, 양력으로 2013년 2월 22일입니다.
참으로 그렇다면 이런 사실을 어째서 윗사람들은 잘 알고 있는데,
아랫사람들은 모르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나하고 유노숙권사하고만 몰랐다면 차라리 다행이겠습니다.
이런 변화는 공문으로 분명하게 전국, 아니 전세계에 알려 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석준호 한국회장의 환영사에서 두번이나 "이제889일 남았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사회보던 허양 강북교구장도 889일 남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원절은 천력으로 2013년 1월 13일이고, 양력으로 2013년 2월 22일입니다.
참으로 그렇다면 이런 사실을 어째서 윗사람들은 잘 알고 있는데,
아랫사람들은 모르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나하고 유노숙권사하고만 몰랐다면 차라리 다행이겠습니다.
이런 변화는 공문으로 분명하게 전국, 아니 전세계에 알려 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