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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아 도는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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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데 시원한 노래나 한곡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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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신동윤님의 댓글

아마 이노래가 유행하던 시절이
우리들의 초딩 시절이었을 것입니다.
그때만해도 가난하기야 했겠지만
인심하나는 좋던 시절로 기억이 됩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마음이 후련합니다. 나를 버리고 완전 자연인이 될때 천하가 보이는것을 벼슬도 싫다마는 명예도 싫어 정든 땅 언덕위에 초가집 짓고.........
신나게 불으며 세상을 주관하는 천도를 터득하리...............

이존형님의 댓글

어허허 시원합니데이~~
가수들 자알 생겼고이
속으로는 쬐끔 추웠을끼라예.

관객들이야 두껍게 차려 입었으니께
추울리가 없을테고 노랫가락에 풍성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즐겁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물레방아 도는 내력>

벼슬도 싫다만은 명예도 싫어
정든 땅 언덕 위에 초가집 짓고
낮이면 밭에 나가 길쌈을 매고
밤이면 사랑방에 새끼 꼬면서
새들이 우는 속을 알아보련다~

서울이 좋다지만 나는야 싫어
흐르는 시냇가에 다리를 놓고
고향을 잃은 길손 건너게 하며
봄이면 버들피리 꺾어 불면서
물방아 도는 역사 알아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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