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水 地理로 본 美國의 攝理와 워싱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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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姜旭哉-
1620넌 9월 6일 영국의 청교도 102명이 메이풀라워를 타고 하나님이 준비한 자유의 천국, 젖과 꿀이 흐르는 새로운 신천지 제2의 가나한 땅을 향하여 출발, 절반의 청교도들이 희생의 재물위에 Boston 근교에 50여 명이 12월 21일에 도착하여 신교국인 천사장 국가를 건국하여 메시아를 맞이할 준비에 들어갔다.
그들은 칼빈의 종교개혁 정신에 의하여 자신의 집보다는 성전를 지어 하나님께 봉헌드리고.성경을 가르칠 학교를 세우고서야 안식처를 마련하고 미숀를 이루어 오늘의 정치와 경제와 문화를 발전시켜, 기독교의 선교국으로써 세계 최강의 대국을 이루었다.
그들을 일엽편주인 오월의 꽃에 실려보낼 때에 하나님께서는 안따까운 심정으로 그들의 손을 꼬옥 잡으시며 너희들 만은 오시는 메시아를 준비하여 모시고 내 뜻을 이루어 달라 하시며 당부하시고 기쁨과 희망 속에 행복해 하시던 하나님에 심정이시었다.
스페인의 국왕이 이태리의 콤롬부스를 통하여 천사장 국가를 발견하게 하신 것도, 예수님 때에 책임 못한 천사장격인 로마이었기에 이태리가 찾아서 천사장의 입장을 전수하게 끔 하는 원리적인 하나님이신 것이다.
Amelika 대륙을 북으로는 한대와 남으로는 열대를 분리시키고 살기좋은 온대의 풍부한 물질 자원의 땅 ! 제2의 가나안땅에서 20세기 문명의 최고 꽃을 피우게 축복하시여 메시아를 맞이할 실체기대를 쌓아 오신 것이다.
미국의 지도를 놓고 볼때에 왼손에 독립기념 본연의 천사장으로 개국된 천사장의 나라인 프랑스에서 해와를 복귀해 주라는 상징으로 선물한 자유의 여신상이 햇불을 들고 서 있고, 오른손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홀리우드가 서 있는 것이다. 잃어 버린 천사를 상징한 도시 즉, 잃어버린 천사를 복귀하라는 이름으로 지어진 Los Angeles 가있다.
오늘날 풍수의 대가인 선사들이 이 도시의 발전를 보고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고 고개를 가우퉁하는 것은, 원래 風水學으로 볼때에 지형이 움푹 꺼진 분지와 지진 밭 위에서는? 도시 형성은 물론 되지않고, 발전도 있을 수 없는 지형위에 눈부신 도시의 발전을 이해 못하겠다고 하는것은, 오직 하나님의 섭리로만이 명백하게 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메시아가 뜻을 빨리 이루도록 예비하신 성스러운 숲이 바로 Hollywood 인것이다. 그래서 2차대전이 끝나고 미국이 메시아를 맞이하여, 무성영화 제작으로 시작된 홀리우드에서 신성한 원리말씀과 참부모님의 전통을 제작하여 전 세계의 인류에게 전파하라고 준비하여서 축복하여 주시였기에 그 도시는 발전을 할 수밖에 없었지만 오늘날까지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사탄의 소굴이 된 이도시는 제3의 소돔과 고모라가 되어 매년 화염에 쌓여 언제 이 지구상위에서 사라진 도시로 남아질 지 하늘만이 아신다.
미국의 서부는 등뼈와 같은 거대한 행운을 상징하는 산, 록키 산맥이 미국을 지켜주고 있으며, 동부에는 권세, 명예, 부를 부여하는 애팔래치아 산맥의 정기를 받고 콜롬비아강의 운기와 조화로 이룬도시, 하늘에 심정을 체휼하여 뜻을 이루라는 명명으로 사과를 상징하었고,또한 세상을 품어복귀하라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출발한 벚꽃을 상징하는 해와의 도시 워싱톤, 그뜻을 완성하라는 축복이 있었기에 성령의 도시로 시작되었다. 워싱톤 시가가 독수리의 형세를 안고 입 모양를 한 백악관을 중심으로 하여 왼쪽 날게엔 카피탈과 오른쪽 날게엔 링컨이 앉아있다.
메시아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덴버리 골고다 언덕을 넘을때 하나님의 두 눈에 흐르는 뜨거운 피눈물을 참부모님께서 닦아드면서 하늘의 가슴깊이 아프고 쓰라린 그 섭리의 한 많은 심정을 몸소 지시며, 존귀한 성체로 탕감조건을 세우시어 책임 못한 미국을 천사장 섭리의 완성을 위하여 장자의 나라로 세우신 위대한 참부모님 이신 것이다.
하늘은 일찍이 예수님 이후에 (DP, 437) 게르만 민족을 일찍이 예비하고 준비하여 길러서 새로운 선민으로 세워 기독교봉건사회의 기틀을 형성하므로, 아브라함에게 축복하여 주심과 같이 이민족에게 '하늘의 뭇별을 셀 수없는 것처럼 너희의 자손도 그렇게 번성 하리라' 축복을 함으로써로 백인들의 축복시대가 열림으로,인도 게르만으로 출발한 게르만이 아담국으로써 기독교를 전수받게 하시고 성경에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해와를 창조하신 원리에 준하여, 기원후 5-6세기경에 북부 독일의 엘베강 기슭에 살던 앵글로색슨족이 영국을 정복하여 해와 나라를 탄생시키시고 꽃의 근원이란 이름을 주시고, 해와 나라인 영국에서 아름다운의 상징한 천사장의 나라 미국을 창출한 원리적인 하나님이시다.
言語란 사람의 人格과 心情의 表現이라면 發音은 性格의 表現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독일말이 어렵고 복잡하여 메시아를 맞이할 세계적인 언어가 못되심을 아시고 게르만 색손 말을 해와적인 영어로 발전시키게 하시고, 또한 천사장격인 미국의 영어, 즉 세계적인 언어로 발전시키신 하나님이시다.
가라사데,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 천사장을 놓고 싶판 할때에 , 첫째 누시엘에게, 너 따먹었느냐는 하나님의 질책에 누시엘은 정확한 대답을 못하었던 것이다. 여기에 한국 속담에 '꿀먹은 반벙어리'란 말은 바로 누시엘을 두고 한 것이다. 꿀을 입에 가득 훔처먹어 얼버무리는 누시엘의 발음의 표상으로 이 세상에서 오직 美國의 발음만이 혀가 안으로 말려드러가며 발달 하였고, 英國의 발음은 숨이 안으로 몰아 드러가는 죄지은 해와의 죽어가는 발음의 표상이며, 혼자서 줄기며 서있는 獨逸의 발음은 야! 야! 하는 식이다.
그래서 게르만의 핏줄로 이어지는 서구 기독교를 중심한 하늘의 복귀섭리 역사이기에 게르만을 상징한 독수리가 또한 미국을 상징하여 백악관에 앉아서 세계를 굽혀보고 있다. 오늘날까지 세계를 좌우지 하면서 얼버무리며 말라 마시고 왔지만, 하나님께서 책임 못한 백악관을 언젠가 그날 부터는 콘크리트와 철창으로 막아버려 천운을 못받기에 권위와 명예가 땅에 떠러저 가고 있는 것이다.
오랜 옛날부터 미국 인디안의 전설에 곰의 긁힌 발톱이 세상에 나오면 이 세상이 종말이 온다고 전하여 지고 있다. 오늘의 시중에 있는 상품의 가격의표가 그러하지 안는가 곰의 발톱으로 긁어놓은 가격표시 중에 번호가 없는 곳이 세곳은 사탄이 숨어놓은 사탄수인 6,6,6, 이다.
워싱톤의 한중심인 16번가는 록키와 애팔산의 정기와 천운이 들어오는 대귀로 이다. 그래서 16번가는 백악관을 앞에놓고 양쪽길에는 교회가 많은 명가이기도 하다. 워싱톤에 무수한 흑인교회들이 살아 있는 하나님을 모시는 놀라운 성령과 성신의 역사를 끊임없이 하고 있기에, 미국은 병들어 버렸지만 그래도 이들이 있기에 미국은 죽지안고 하나님에 축복을 기다리고 있다. 흑인 조상들은 검은 대륙에서 노예로 끌러와 기나긴 세월 동안에 멸시와 학대 속에서 하나님에 심정을 체험케 하시고, 한국인을 십여 만 명이나 이곳에 보내시어 이들과 같이 참부모님을 모시여 뜻을 완성하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예정섭리로 봐야 할 것이다.
놀란것은, 16가의 중심에 자리잡은 명당중의 명당인 穴(혈)의 자리인 ACLC 센타가 자리잡게 된것은 이제 때가 가까이 왔음을 고하며, 백악관의 명당 자리보다도 두수가 위인 이곳만은 특이하게도 일층에서 삼층 구석구석까지 파지티브의 최고의 좋은 에너지가 서려 조화를 이루고 있음으로 미국의 가정연합본부는 하늘의 뜻을 완성할 명물로써의 등장이다.
이곳은 16가의 북쪽에서부터 들어와 흐르는 천운과 정기가 모이는 곳으로써 하나님이 오래동안 준비한 장소이기에 아무나 자리잡을 수 없어서 오래동안 사용하지 안는 건물이 되였으나, 대룩회장이 주변에 반대를 무릅쓰고 매입을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봐야 할 것이다. 14만4천 성직자 축복이 성공적으로 끝난 다음날 참부모님 성혼 42 주년 행사날에 참부모님께서 오픈하시고 축도를 해주심으로써 이제야 80여 성상의 참부모님의 노고가 완성섭리의 세계 장을 올리게 되었다. 안타가운 것은 16번가에 우뚝서 있는 콤롭비아 교회는 천기도 없고 명당이 못 되므로 워싱톤의 통일가의 심정의 표상일 뿐이다.
미국이 섭리의 미숀나라로 출발하여 하늘 앞에 3번 큰나큰 실수의 대죄를 지었다.
첫째는 2차대전 이후에 오신 메시아를 못 모신 죄요
둘째는 이스라엘은 메시아 현현 이후에 그나마 박해가 끝나 유리방랑에서 동화되여 살기를 하늘은 바랐지만 2차대전 이후에 영국의 주권이 미국으로 넘어감으로써, 중동의 화약고속에 이스라엘의 재건국은 하늘도 용서할 수없는 크나큰 실수요 죄며,
세째는 오신 메시아를 덴버리로 보낸 것이다.
워싱톤의 참부모님 섭리역사는 이벤트에서 이벤트가 계속되여질 것이며,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을 수 있는 2세 격인 성직들과 함께 이제는 활동한 그 이상으로 거두는 때요, 원하는 대로 이루는 때이며, 또한 섭리를 이끄는 중심 인물들이 대운이 따르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이다.
미국식구들은 행복하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청교도를 중심한 유럽과 세계의 종족을 미국에 보낼때는 하늘이 선택한 조상들의 깨끗한 후손들이 였기에 참부모님을 위하여 3백여 년의 탕감조건만 세우면 모든것을 청산함으로 하늘의 축복를 영육으로 가득히 받음으로 통일가의 복된 가정의 부를 누리는 명가의 표상이 되여 영원히 자손대대 자랑할 것이다.
미국의 성직자들이 원리말씀을 가지고 한국을 중심한 일본과 오대양 육대주를 복귀할 날이 멀지 않으며, 존귀하신 천지부모님의 영광이 떠오르는 태양보다도 더욱 찬란히 빛나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천지부모님께서 천주앞에 등극하여 전 인류와 천주가 모시고 경배 드릴날이 멀지 않다.
20O2년 07월 01일 뮌헨.
統一原理로 본 風水地理學 中에서.
GOD’S PROVIDENCE IN AMERICA
FROM THE PERSPECTIVE OF FENG-SHUI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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