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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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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5일 가까운 형제로 부터 쪽지를 받았습니다.

물론 로그인하고 우리 홈에 들어와야만

쪽지를 볼 수 있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나도 로그인하고 들어와서 쪽지를 받았고, 적지않은 시간을 들여서,

정성들여서 회답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전송을 합니다.

순간, 여러 사람들이 전송을 하거나 우리 홈에 글을 올리는데 복사를 해두지 않고

엔터를 쳤다가 삭제된 경험들이 다수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 순간 나도 복사를 해둘까 하다가 로그인하고 들어왔으니 괜찮겠지 하고

전송을 하는 순간 "회원만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라는 멧세지가 뜨면서

싸악... 삭제가 되는데 아찔 했습니다.

다시 복원을 하려고 여기저기 건드려 보았지만 내 실력으로는 어림없는 일이고,

할 수 없이 포기했습니다만 허망하더라구요.

마음 먹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마음이 안정되지 않으니

글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서 할 수 없이 문을 닫고 나왔습니다.

로그인이 어째서 도중에 스스로 사라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제 마음 정리하고 다시 컴터 앞에 앉았습니다.

좋은 글을 쓰고 형제들과 좋은 관계와 사랑을 주고 받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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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이존형님의 댓글

저도 그런 일이 서너번 있었습니다요.
기계는 믿을 것이 못되니 항상 복사를 해 놓는
습관이 필요하지요.

기계도 기계지만 주변의 모든것을
너무 믿으면 낭패를 당하는 수가 더러 있습니다요.

문정현님의 댓글

허망하기 그지 없는 경험을 하셨군요.
전 댓글 달면서 게시글 올린다 착각하고
바로 엔터를 치는 바람에 몇번씩 날린
경험이 있습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하지? 꿀꿀 하다가
이내 마음 정리합니다.
그래도 아쉽고 아깝고 악도 오르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했으니
복사하면서 글 올려 가이소.

정해관님의 댓글

엊그제 이옥용회장님. 김명렬 위원장님과 홈페이지 관리를 위해 담당 회사 책임자와 얘기 하면서
그 문제에 대한 건의도 했습니다.
사이버상의 보안문제 때문에 어느 한 사이트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지 않도록 (예컨데 10분 등) 자동적으로 조정이 된 답니다. 해서 우리들은 쉰세대이기 때문에 최소한 30~60분 정도는 허용하도록 건의 했습니다.
위에서 얘기하시는 내용대로 가급적 [한글]문서로 작성한 다음 복사해서 올리든지 아니면, 작성한 다음 바로 복사한 후, 로그아웃이 되어 날라가면 다시 들어가 붙여넣기 하면 무난할 것 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처음 글 올릴 때 장문을 썼다가 날아간 경우가 여러번 있었지요.
저도 날아간 것 복원하는 법은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속지 않습니다.
시간이 좀 지났다 싶으면 복사해가면서 완성을 합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여러 분들도 조심해서 특히 긴 글을 쓰셨을 때는
반드시 복사를 미리해 두십시오.
얼마 전에 정해관총장의 같은 경험담이 올라와 있었는데도
내가 방심했습니다. 다들 복사 미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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