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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행복만들기 워크샵'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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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가정당(총재 곽정환)이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연인산 러브랜드에서 부부 행복만들기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가정평화봉사센터 김미화 원장은 '개인의 가정 행복도 중요하지만 참부모님 섭리의 한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하기에 많은 경비를 드려서 개최한다'라고 개회 인사를 하였다.


여기엔 훈독가정교회장을 비롯한 축복가정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었으며, 참석한 30여 명에게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시종일관 선문대학교 오규영 교수의 강의를 문답식으로 진행하였다.

워크샵 기간 부부가 손을 잡고 다니며, 정감어린 대화를 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또한 참석 부부마다 방을 제공했으며, 워크샵 주위는 폭포수, 매미, 두견새의 소리는 맑은 공기에 아울려져 자연의 극치로 화음이 되어 참석자 피부를 감싸 안았다. 여기에 밤하늘의 별은 도시 공해에 찌든 생활에서 볼 수 없는 볼거리었다.


워크샵 프로그램은 부부생활을 돕는 성장 프로그램이었는 데 ▲행복이 넘치는 과정 ▲부부간의 의사소통 훈련(1) ▲부부간의 의사소통 훈련(2) ▲결혼과 성 ▲부부 싸움을 스포츠로 만들기 ▲자아상과 치유 ▲성혼 서약식의 7과정이었다.


오규영 교수는 '하루의 한 번씩 부부가 서로를 칭찬하라. 부부의 성격은 같은 사람이 없기에 서로 이해하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사랑의 언어 5가지로 ①행동으로 표현 ②말로 표현 ③선물로 표현 ④육체로 표현 ⑤지적 시간 향유 표현 등으로 상대방이 원하는 것으로 표현하라고 하였다.

강의의 첫시간에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의 장점 3가지 이상을 소개하였고, 끝시간에는 '사랑의 편지쓰기' 또는 '사랑의 유서쓰기' 후 부부간에 서로 읽어주어 감화감동을 나눴다.

성혼 서약식은 전승춘(6000가정) 목회자의 주도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새롭게 부부 새 출발을 다짐케하였다.

우리나라 며성들에게는 전통윤리가 슬픔 때는 웃고, 웃음이 나올 때는 가만이 있는 것이 미덕이라고 했기에 인고의 삶을 살아왔다. 더구나 통일가의 식구들은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 있어서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고 확신되기에 '부부 행복만들기 워크샵' 참석을 권장한다.

관련자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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