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자나 한 장 들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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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자나 한 장 들고 보니
왠 눈물이 이리 나오는가!
해서 억지로라도 칠타령을 해 보는디
얼시구!
칠천만의 우리동포 통일의 억만세 부를 날 올것인가 말 것인가!
칠년 안에만 통일이 된다면 호적을 고쳐서라도 칠순잔치 평양에서
칠사부활 팔단완성은 성약의 주제 천일국 백성의 길라잡이
칠백의총 묘를 보고 총이 묘 속에 있나 하는 사람은 저 세상 사람
칠보산 천황봉보다 월출산 천황봉의 기가 더 세다는 것은 진실
얼시구!
칠성판에 눕는 연습 밤마다 하는 까닭은 죽음을 초월하란 뜻
칠성단에 모신 영들 길흉화복에 관련된 영들 무시하면 안 되고
칠전팔기로 살아가는 사람들 때문에 인간극장 성시
칠성파에 가입한 사람들 때문에 유흥가 피바람 멈출 날 없고
칠팔월만 기다리지 말고 오뉴월에도 좀 벗고 살면 안 될런지
얼시구!
칠칠암야 이런 시대는 다시 안 온다. 하늘의 태양이 땅에도 있으니까
칠거지악으로 피눈물 뿌렸던 여인들은
칠대 재벌 되어 남자들을 사정없이 부리고
칠칠한 남정네들 여인들의 시장바구니도 감당 못해 쫓겨나는 판
칠보로 단장한 여인 앞에서 땅만 보는 이유, 하체가 너무 부실해서
얼시구!
칠사남북공동성명서 나올 때만해도 천안함 이야기는 없었다.
칠이 좀 벗겨질지라도 天安호 두 조각나서 침몰하면 안 된다.
칠순이 내일모레인데 실감나지 않은 까닭은 이미 백수가 되었기 때문
칠띠 두 개 겨우 갖다 놓고
칠 사리나 꿈꾸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얼시구!
칠 공예품이 관심을 끄는 것은 자연의 조화가 그 속에 있기 때문
칠면조가 세종로를 메우는 날 노량진수산시장 가락동시장 문 닫는 날
칠판글씨도 안 보인다는 사람들이 18k 24k는 귀신같이 읽고
칠월칠석을 기다리는 사람들이여! 18홈이 십팔홈이 안되게 하소!.
얼시구!
칠을 놓고 우는 사람들이여!
칠만 봐도 웃는 사람들이여!
칠억을 보고도 통곡하는 사람들이여!
칠월이 온다니까 팔남이 걱정하는 사람들이여!
칠천년을 향하는 섭리 앞에 왜 통곡이 나오는가!!
헉헉 울어나 보자!!!
그래야 웃는 날이 올런지 누가 아는가!
얼시구 절시구 저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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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고종우님의 댓글
칠갑산 아래가 고향이예요.
칠남매중 셋째로 태어나
칠거지악의 의미를 할머니 한테 듣고, 남녀
칠세 부동석이란 공부도 했지요.
칠순잔치 하시고 돌아 가셨어요.
칠십키로 나가는 회원님들 우리홈에 많으신데
칠보소매가 어울려요. 팔뚝이 굵으니
칠칠 사이즈 입는게 소원인데
칠키로 빼라고 문정현이 다이어트 식품 주더만
칠팔월 지나 시원해지면 시도 해볼까?
칠사부활 밤낮으로 주문하며 때가 때니 만큼
칠일금식을 해볼까?
칠년 (1997)
칠월
칠일
칠십
칠세
칠시
칠분
칠초를 선포하시던 부모님
그때만 해도 건강 하셨는데~~~~~~~~~
이인규님의 댓글
노력의 결과인가 노련한 천품때문인가
숙녀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시는 분
이판 저판 휩쓰는 비결을 터득하신 도인
존칭을 강조안해도 자연스럽게 만인이
형이라 부르게 하신 그 부모님이 더 존경스러우신 분
이기고도 졌다고 양보하는 겸손의 대가
순천의 길을 일찍부터 깨닫고
희망의 햇불을 들고 질주하시는 분
김이나 금은 모두 값나가는 것
명성을 드높이는 관심의 대가
렬렬한 지지자를 도처에 거느린 당대의 수령
조국의 운명과 괘를 같이 하며 살아온 자취들이
항공모함같이 무적의 실체가 되어
삼삼한 세상을 열어가실 의인 중 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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