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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한산도 친목 관광 성원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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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거주 형제자매님들의 통영 관광 희망자 신청을

조기 마감합니다.

예상 외로 구두신청이 폭주하여 입금 선착 순으로 45명으로

마감하겠다고 공시 한 바대로

5월 24일 21시 정각으로 신청 접수를 마감합니다.

아쉽고 죄송한 마음을 금치 못하오나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결과가 아름다우면 하늘의 뜻으로 알고 또 추진 하겠습니다.

2010. 5. 24 21;30 제안자 김동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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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이태임님의 댓글

ㅡ여러가지 사정으로 못가시는 님들 에게ㅡ
잘~ 다녀 오겠습니다. (미안한 마음으로 )
다음기회는 더좋은 프로그램이 기다릴수도 있습니다.
특히 양은숙 유노숙님 늘 산행을 같이하면서 이번에 나만갈려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네요.ㅎㅎㅎ
그리고 김명렬 홈 위원장님 조항삼위원님 이존형위원님 서운한 마음으로 잘다녀 오겠습니다.
그리고 태순언니 다음에 좋은추억 만들기로 해요.

양형모님의 댓글

양형모인데요. 모두 모두 오랫만입니다.
지난4월 26일 오후 2시 인천 공항에서 터키를 향한 비행기에 우리부부의 몸을 던지고 11시간을
걸려서 이탐블에 도착했다. 혼자서는 업무적으로 해외를 많이 다녀왔지만 부부가 같이가는 여행은
손꼽을 정도였다. 7박 9일로 터키를 반정도 일주하면서 사진은 400여장 촬영을 하고
5월 4일 오후에 인천공항에 도했다. 그후로 운동과 등산도 하고 보고픈 형제들도 만났고 그리고 회사의 선 후배들의 요청에 의하여 새벽 점심 저녁으로 너무 너무 바쁘게 생활 하다가 5월 15일은 우리가정 총회 마치고 오랫만에 홈에 들아가니 반가운 형제 자매님들의 주옥 같은 내용들이 많네요.
제가 준비위원이기도 하지만 직접 형제자매님들을 보고싶어서 6월 4일은 통영행 버스에 우리부부의 몸을 던져버리렵니다. 그때뵈요.

김명렬님의 댓글

모두들 잘 다녀오십시요. 몇주전에 안갓다왔으면 나도 신청 했을텐데 ...
좋은 추억거리 많이 만들고 디카에 담아오시어 홈에 자랑많이 해주십시요
기대하겠습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양권사님 .나두 못간다오
5월말이라고 해서 5월 28일일줄 알앗거든요.

근데 6월로 넘어가니 나도 그날 막내딸이미국에서 공항에 10 시도착이라 몬가오.

이존형님의 댓글

재미있게, 즐겁게,행복만땅으로 좋은 여행이 되시고
화창한 내일의 만천하 주인들이 되어서 빤질빤질한
얼굴들로 환한 미소로 참사랑의 전도사가 되어서 돌아들 오시면
감사감사~~~행여 가고파도 못가는 님들을 위한다고
그 통영에는 굴이 유명하다는데 절대로 무겁게 들고들
오실려고 하시지들 마시이소예!!!!

정해관님의 댓글

초대회장님께서 남다른 동기애와 이 홈에 대한 사랑, 그리고 우리 가정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 주십니다.
비록 임원회의 결의 내용은 아니지만, 형편이 되신다면 모두가 함께 동참하고 싶은 프로젝트라고 생각 됩니다.

해서, 이 사랑방 특성상 [자유게시판]은 다른 글들이 올라올 경우 뭏히게 되므로 [가정회 소식]란을 이용하여 광고의 효과를 높이고자 그곳에 전재했던 바, 그 점에 대하여 이 홈피를 매우 사랑하시는 님께서 고개를 갸우뚱 하셨다는 얘기를 들은바 있습니다. 매우 타당하신 지적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제는 (그 효과는 아니겠지만) 충분히 광고가 되었고, 또 목표한 바가 초과 달성되었기 [가정회 게시판]의 글은 삭제하고 댓글만 이곳으로(자유게시판) 옮겼아오니 그 간의 사정을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동남쪽에 주왕산이 있다면 서남쪽에는 월출산이 있고, 동남해에 통영앞 한려수도가 있다면 서남해에는 여수 앞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우리 천일국 산천과 바다! 누구든 깃발을 드시면 쌍수 합장하고 뒤따를 형제자매님들이 많음을 보고 앞으로도 기대가 큽니다.

김동운-유정하 회장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연이어 월출산 산행을 기획하시는 님들께도 격려의 한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하 수상한 세월! 이라서 명산과 대해에서의 기도정성이 필요한 때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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