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모한 청계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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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계통식 이후 풍경-











청계물길 따라15里
22개 다리중 미완성 다리가 있다면 수표교로서 우선 가교로 유일하게
목조로 만들져있고 앞으로 2010년까지 주위 부지를 매수하여 다리넓이는
25m폭으로 그리고 배후에 정원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각다리마다 특징이 있는데 우선 10景만 약술하고자 합니다
청계천 10景
1景--빛과 물이 만나는곳 청계광장
청계천이 사작되는 청계광장 2106평에 설치된 2단폭포에서는
하루 6만5000t 에 달하는 물이 쏟아져 나온다
2景--역사와 전통의 숨결 광통교
조선시대 최초로 도성안에 들어선 돌다리이자 대표적인 청계천 다리로
태종이 신덕왕후(태조 이성계 계비) 능을 지키던 신장석을 뽑아
교각으로 썼다는 일화가 있다
3景--왕이 납시오 정조대왕 능행 반차도
정식 명칭이 정조대왕 능행 반차도인 이작품은 조선 22대 정조대왕이
1795년 아버지 사도세자 회갑을 기념하기 위해 어머니 해경궁 홍씨를
모시고 화성과 현릉원(사도세자 무덤) 에 다녀오는 8일간 행차를 담은것임
4景--작가 5명이 만든 문화의 벽
버들다리와 오간수교를 사이에 두고 배진환 한국에술종합학교
교수 등 예술가 5명이 미례로 가는 길을 주제로 만든 작품5점을 품고
있는 문화의 벽은 청계천에 문화의 향기를 더한다
5景--다섯개 수문을 재현한 五間水門
본래 오간수문은 성곽도시인 한양 내성에서 바깥으로 물을 빼내는 곳이었다
동대문에서 을지로6가로 이어지는 성벽 아래 청계천6가에 있던 수문 다섯
개를 냈다해서 오간수문이라 불렀다
6景--환상적인 물줄기쇼 고사분수
평화시장 앞 하천에 설치된 고사분수를 만나면 어느도시 분수가 부럽지않다
높이10m 폭 22m크기인 분수는 색색의 조명을 받아 다양한 조명을
받아 다양한 물줄기을 뿜어 올린다
7景--옛 아낙들 웃음소리가 들리는 빨래터
다산교와 영도교 사이까지 걸어가면 옛 아낙들 애환이 담겨있는 서민들
삶의 터전이었다 빨래터모습이 재현돼 있다
8景--2만명 손길이 담긴 작품 소망의 벽
하류로 내려가다 보면 황학교와 비우당교 사이 성북천이 합류되기 직전
양쪽 옹벽에는 시민 2만명이 함께 완성한 작품이 눈길을 끈다
이름하여 소망의 벽이다
9景--청계고가의 추억 하늘물터
2003년 8월 청계고가를 완전 철거하면서 무학교 부근 교각중 3개를
남겨놓았다 훗날 청계천 복원의 역사적 상징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10景--끝자락 비경 버들습지
청계천 전체 구간 가장 자연적이고 생태를 살린 공간은
22번째 마지막 다리인 고산자교 하류 버들숲이다
최근 청계천 완공을 앞두고 청둥오리를 비롯하여 백로와 흰뺨검둥오리
등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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