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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희망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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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이틀 함께 여행하면서 즐기실 형제자매님을 모집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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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통영은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 울 만큼 아름다운 예향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제승당, 보물 제1호 세병관, 충렬사, 국내 유일의 해저터널, 남해도와 멀리 대마도가 보이는 미륵산, 국내 최장 케이블카, 호수 같은 남해바다, 등등 모두가 명승 절경 그대로 입니다. 뜻과 심정이 통하는 형제들을 초대하여 문화탐방이 아닌 심정규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길 원합니다.

음악가 - 윤이상, 극작가 - 유치진, 시인- 김춘수, 김상옥, 유치환,

소설가 - 박경리, 화가 - 전혁림 등등 우리나라 대표적 문인들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수많은 문인과 예인들의 이름만큼이나 고향의 아름다움은 잘 알려지진 못했습니다만, 전국 최고의 명승지 중 하나임은 분명합니다.

나는 우리1800가정 형제들과 또 홈을 사랑하는 선후배 형제자매님 중에서 희망하시는 분과 함께 1박 또는 2박 여행을 함께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물론 구체적인 일정이나 여행비용 등은 추후 협의하면 되겠지만, 5월15일 가정 총회 이후가 좋을 듯합니다. 싱싱한 수산물과 명승지 안내는 이 몸이 앞장서겠습니다.

일단 관심 있는 형제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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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푸른빛님의 댓글

통양의 나폴리! 문인들이 많이 탄생한 고장, 아주 좋은 코스 입니다.
동참하고 싶은데 혹시 이방인이 되는것은 아닐런지요...............ㅋㅋㅋ

문정현님의 댓글

처음 배를 타 본것이 중학교 수학여행때
한산도를 향했습니다.
작은 배에 20여명씩 나눠 탔는데 파도가
심하지도 않았는데 뱃길이 익숙치 않아서
시골 여학생들이 멀미를 하고 난리를
쳤다는 사실... ㅋㅋ

역사가 살아 숨쉬는 한산대첩 그길을
중학교때 다녀왔습니다.

김동운님의 댓글

우리나라 제1의 해상 국립공원이 한려 수도입니다.
즉, 한산도에서 여수까지의 뱃길을 말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그 유명한 한산대첩이 바로 통영 앞바다 한산섬 앞입니다.
사실은 경치보다 더 좋은 것은, 정이 통하는 사람들끼리의 어울림의 추억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충무가 통영인가요?
저는 서로 다른 도시인줄 알았네요. 세상에....그래도 충무보다 통영이 좋으네요
이순신 장군님이 싸우신 곳이지요?

김동운님의 댓글

정현님! 남해대교는 남해군(도)에 있고요, 충무시는 통영의 前 이름입니다.
통영에서 - 충무로, - 다시 통영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실 볼거리 먹거리도 좋지만, 길잖은 우리의 삶에 우리만의 무언가 추억을
만들어 보고져 함입니다.
기다리면서 의견을 듣고 결론을 내려 합니다.
추억의 아름다움은 살아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특권입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통영!~ 남해의 아름다운 여정에
기대 만땅입니다.

남해대교가 있는 충무시와는
다른지요?

박경리선생님의 고향/
김동운 회장님의 고향/
동양의 나폴리에 가시는 님들
좋은시간 되이소.

이태임님의 댓글

해외 여행이 아닌 국내 여행도 참으로 매력이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초대회장님의 아름다운고향을 방문할수 있다는것이 또한 기쁨 두배입니다.
생선회까지 합하면 기쁨 세배입니다.

신재숙님의 댓글

대구지회 에서는 4월 11일날 관광버스 한대로 당일 치기해서
다녀왔습니다 .
그런데 배타는데 좀 무섭더라구요.
공룡 발자욱도 보고왔어요.
생선회 와 해물탕 끝내주게 맛있는 집이 있더라구요 환상 이었어요.

김명렬님의 댓글

오는 4월24일-25일 광진구 가정들이 버스1대로 모아놓은회비+개인부담조금해서
그쪽으로 내려가게되어 있어 중복이 될것 같은데, 코스가 다르다면 동참을 하고 싶군요.

조항삼님의 댓글

2 박 3 일은 좀 길고
1박 2일을 제의합니다.
금요일 저녁 출발하여 토요일 일정을 짜는 것이
어떨까요.

참고 하세요.

유노숙님의 댓글

여행경비야 뭐 얼마 들려구요...
시간이 문제지요...저는 어려운 여건이라도 다른 여자분들 두어명 만 가시면
따라 갑니다. 단 여자가 저혼자면 못가구요.

이존형님의 댓글

오월엔 아주 분주한 달이 될 것 같군요.
세상에서도 여러가지 기념적 행사가 많은 달인데~~

그 영암에서 통영으로!!!
그 전라에서 경상으로!!!

이틀코스라도 바뿔 것 같군요.
이 몸도 여건이 성립되면
동행하도록 해볼려구요.

정해관님의 댓글

이미 예정되어 있던 뜻깊은 여정 입니다.
회장님께서 날자를 먼저 잡으신 후 10일 전까지 참석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 어떨런지요?
월출산도 가야하고 주왕산도 가야하니, 상당히 경합이 되겠네요. 첫 지방의 행선지가.....

박순철님의 댓글

모처럼 여유시간을 만들어 여유시간의 보람을 즐기고 싶습니다.
참석자를 모으시는 방법으로는 이 댓글을 이용하시던지,
이메일을 하나 만들어서 신청 받는 것도 고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비용은 자기가 부담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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