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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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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마당

오순도순

오 마이 마당을 열어보는 디

얼씨구!

오소서! 어서 오소서!

오리를 지나 십리를 몇 번 더 가더라도 함께 한번 가보면 어떨지.

오개년 계획을 세워서라도 함께 가는 영광의 길이기를 빌면서

오골계를 먹고라도 가다가 지쳐 쓰러지는 일이 없도록 준비해서

오순절 다락방 역사도 함께 가고자하는 열망 때문에 일어난 역사

얼씨구!

오해 일랑 하지를 말라.

오직 뜻 길을 간다는 것이지 뒤돌아 간다는 것은 아니다.

오직하면

오자를 가지고 나오겠는가를 헤아려 부디 오해없기를 바란다.

오목불록 말씀하실 때가 그리워지고 있음은

오뉴월이 아니고 춘 삼월인 까닭인가

오메가 포인트를 말한 신학자의 주장은 세월을 뛰어넘고

오막살이 그 시절의 사랑과 눈물이 왜 그리 그리워지는지.

오색찬란한 꿈에 희망이 있고, 배고파도 그냥 좋아했던 시절

오고가는 사연들이 쌓이고 논 밭떼기 많아지면

오해도 많아지고 원망 불평 과욕이 생기기 마련 그래도

오산을 해서는 안 된다.

오판을 해서는 더욱 안 된다.

오매불망 순정의 심정으로 사는 길이

오래오래 잘 사는 길이다.

얼씨구! 절씨구!

오륙도 넘나드는 목선 안에도 사랑도 있고 낭만도 있는 법

오나시스도 결국 시간의 시체더미위에서 재크린과 재회하고

오선지위에 피를 토하던 악성들도 끝내 시간의 잿더미에 묻히고

오만한 자태로는 남자든 여자든 상대 마음잡기 어렵고

오뎅 집에 가서 아가씨! 천원어치가 얼마에요? 이러면 안 되고 .

오판하는 사람들은 겉과 속을 착각하고 앞뒤를 착각하기 일 수

얼씨구!

오기로 살아봐야 인생길 고달프고

오미자 차로 입맛을 살리고

오갈피 액으로 간을 다스리며

오징어 안주에 순 하디 순한 약주 한잔 씩 걸치면서

오대양 육대주 주유천하 할 날은 올 것인지 말 것인지

오로지 저 높은 곳에 계신분만 아실뿐 아는 사람이 없구나.

얼씨구!

오매오매 우리 오매 아무리 불러도 대답 없고

오대산 꼭대기에 올라 목 터지게 불러도 메아리뿐인 것을 이제야 알고

오륜기 올려놓고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한마당 축제

오천년 역사에 이렇게 극적인 감동의 축제는 처음이라 해 쌓고

오만년 후천 역사의 전망은 장밋빛이로구나.

얼씨구!

오는 길이 편해야 가는 길이 편하고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는 것은 비정상

오이는 등산에 필수품

오차범위 안에서 각축을 벌리는 선거가 볼만하지

오거나 말거나 혼자만 잘나가는 선거는 혼자만 좋은 것 같고

오락은 아니지만 때로는 신앙도 재미있어야 갈 맛이 난다.

오복을 타고 난 사람보다

오부자와 인연이 더 복된 것이라고 세상을 향하여 자랑하며 살자!!

얼씨구! 절씨구! 저절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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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이인규님의 댓글

오락가락 눈비가
오는 봄을 지체케 하지만 결국 꽃은 피고 말 것
오성기 앞세운 붉은 마당도 머지 않아
오마이 마당 댓글로 평정 될 날이
오고야 말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오늘도 내일도 홈 마당에서
오만가지 이야기 다 쏟아내면서 학습하는 후배
오고 가는 선배님들께 문안 올리고 갑니다.

김동운님의 댓글

정말 대단한 발상과 탁월한 언변을 소유하신 재능을 시샘해봅니다.
그러나 결코 공짜로 얻어진게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더 흥미 있는 육자타령이 그리워 집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오 마이갓~~!!! 벌써
오월의 상징
오마이 마당?
오~!!! 주님께서 나를
오씨 문중에 보내 주시대요
오 덕환씨 한테
오남매 낳고 싶었는데~~~
오지랍이 넓어 일인 다역
오손 도손네 홈위원 입니다.
오년이 훨씬 넘었어요.
오십시요 1800회원 여러분들 부담 없이
오가는 정담 댓글로 나누자구요
오십대가 지나니 인생 별거 아녀유
오매불망 살지 말고
오장육부 다 비우고
오~~예 잘살아 봅소예

이옥용님의 댓글

5월 15일 통일교 한국 1800축복가정들이 전국에서 모여 속리산 마당 오거리 한 복판에 천상과 지상이 함께 한 판 벌리기 위해 사물놀이패을 초청하였는데 방금 전화가 왔는데 참여하겠다고 합니다.
눈이 있는자는 볼 것이요. 귀가 있는자는 들을 것이요. 뜻이 있는자는 망설리미 없을 것이다.

이인규님의 댓글

오거리 한 복판에서 어디로 갈지 망서리며 서있는
오여사가 생각납니다.
오입한 것은 아닌데 괜히 가슴두근거리며 이 쪽 저 쪽 살피는 딱한 장면이 눈에 선합니다.
오감이 최고로 즐거운 곳이 천국이라는 설교를 어느 해에 한 기억이 납니다.
오인의 댓글이 천국을 경험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글마당 901도 참고하시고 육칠팔구십 십일십이로 우리모두에게 은혜받게 해주시고
김동감화하게 뜨거운가슴, 명쾌한 머리를 움직여 주시면 좋을성 싶어요.

유노숙님의 댓글

오랫만에
오자가 판을 치네요
오지랍들도 넓으셔 속리산 꺼정 간다고 허넹
오호!!!정말 좋은 일팔마당
오호호호호호~~~~

오이도 없고 불고기도없다고 임지때 투덜대니
오교회장님이 월급 털어 삼겹살 사오시던 생각이 나네요
오호라 내팔자는 늘어진 팔자다
오월이라 십오일에 속리산에 갈수 있것지!!!!!!!~~~~

오산 목사님 이태곤 목사님도
오시려나~~~~속리산에....

박순철님의 댓글

오월이라 십오일에 전국의 형제들이 모이는 날.....
오지랍 넓은 아줌마도,
오징어 좋아하는 아저씨도,
오시오, 오소서, 오라 합시다.
오리탕 준비하고 기다릴지도 모르는 충청권 형제들을 기억합니다.
오랫만에 삼위기대도 만나 봅시다.
오기로라도 만납시다. 이제 우리는 대부분 회갑을 지난 사람들입니다.
오는 사람 크게 환영할 준비에 정신없이 바쁜 이옥용회장님과 임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오셨군요!
오자를 들구서 아니
오시면 어쩌나 했는데
오판으로 끝맺었으니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오해로인해 생긴 불화는
오로지 못 풀 것이 무어든가요?
오늘 하루만 살고, 보고하는 것이 아닌 인생에서
오늘보다는 내일의 행복을 위해서
오기로라도 끝까지 따라 가야겠군요!
오르고 오러면 못 갈리가 없겠지요?
오른발 왼발 발맞추어서
오는님 가는님 모두 손잡고 함께 가보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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