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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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나는 소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거꾸로 매달려 살아도 이승이 좋다.
저승이 좋다는 것은
이승에서의 패배자들의 넋두리가 아니겠는가.
가장 확실한 세상은 팽개치고
알 수없는 불확실한 세상을 흠모 할 이유가 있겠는가?
이승에서 천년만년 살수 있다면
저승이 아무리 좋아도
나는 가지 않으련다.
지금의 내가 가시덤불에
파묻혀 있는 한이 있더라도
어차피 저승은
어쩔 수 없이 하는 수 없이
마지 못해가는 곳이 아니겠는가.
마지못해 가는 길을
이름이라도 거룩하게 붙여 주어
승화를 시켜주는 것은
굳이 의미를 따지고 설명하기도 그렇지 않은가.
그렇게 좋으면
좋은 자가 먼저가면 될 것을...
그러나 산자는 발버둥을 친다.
한시라도 더 살아 보려고
건강하게 더 살고픈 분들은 3월9일 아차산에서 만납시다.
(계시판 참조 바랍니다.)
김기영회장의 승화 관련 댓글삼아
아예 여기에다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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